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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0년 ‘목재문화체험장 우수사례’ 대상 수상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0년 목재문화체험장 우수사례 경연대회서
이학수기자



(구례=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구례군은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 2층에서 개최된 ‘2020년 목재문화체험장 우수사례 및 체험프로그램 경연대회’시상식에서 운영 우수사례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구례군은 구례목재문화체험장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목공체험 프로그램‘木요일은 나무와 놀이 하는 날’, 목공꾸러미 세트 제작 등을 추진하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 운영하여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부분이 인정받았다.

 

특히 코로나로 침체된 체험장의 활성화 운영 방안 모색으로 ‘찾아가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하여 관내 및 전남 동부권과 전북 남원시 등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지원과 진로·직업 목공 체험을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목공예 기능인 양성지원 기초반을 운영하여 교육생들의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역 교육청과 업무협의를 통해 ‘비대면 목공체험 꾸러미 세트’를 제작하여 아이들 가정에 보급했다. 교육 영상을 유튜브로 제작 배포하는 등 목재문화체험장 운영과 존재의 가치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밌는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우수한 강사진 초빙 교육 실시, SNS 및 블로그 운영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및 소통을 통해 구례군이 목재문화 진흥 및 목재교육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구례목재문화체험장은 지리산정원과 휴양림, 수목원,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지리산역사문화관 등 구례군 지리산정원관리사업소에서 운영 중인 시설과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군민들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ye-gun, Received the Grand Prize of'Excellent Case of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in 2020

 

The '2020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Best Practices Contest' held at COEX, Seoul on the 20th

 

(Gurye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Gurye-gun, Jeollanam-do, won the grand prize in the best case of operation at the '2020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Best Practices and Experience Program Contest' held on the 2nd floor of COEX in Seoul on the 20th.

 

Gurye-gun operated the Gurye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and promoted the woodworking experience program'Thursday is a day to play with trees' and woodworking package sets, and operated various SNS channels such as blogs and Instagram, which greatly contributed to the vitalization of the operation of the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Part was recognized.

 

In particular, in order to revitalize the corona-depressed experience center, a new'visiting woodworking experience' program was opened, and daycare centers in the eastern part of Jeollanam-do and Namwon-si, Jeollabuk-do, kindergarte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out-of-school experience support and career paths. He received a lot of response from his career carpentry experience.

 

In addition, a basic class for training support, which is a woodworking skill, was operated to provide high-quality education for trainees, and through business discussions with local offices of education, a “non-face-to-face woodworking experience package set” was produced and distributed to children's families. A military official said that it is doing its best to increase the value of its existence and operation of the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by producing and distributing educational videos on YouTube.

 

Gurye County Head Kim Soon-ho said, “We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lead Gurye-gun in promoting timber culture and revitalizing timber education through active promotion and communication through development of diverse and fun experience programs, inviting excellent instructors, and operating SNS and blogs.” .

 

Meanwhile, the Gurye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is planning to expand the accessibility of military people and tourists by developing facilities and connection programs operated by the Jirisan Garden Management Office in Gurye-gun such as Jirisan Garden and Recreational Forest, Arboretum, Baekdudaegan Ecological Education Center, and Jirisan History and Culture Center. .

 

 


 
기사입력: 2020/11/26 [00: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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