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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광주시, “함께 키우고, 함께 행복한 광주됐다”
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추진 1년여만에 성과
이학수기자

                      청년출발 지원부터 임신, 출산, 육아로 이어지는 정책 시행

                 횟수제한 없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임신·출산친화환경 조성

                 24시간 아이 맡기는 돌봄서비스 성과…1년 안돼 1200여건 돌파

                    청년 지역정착 유도하고 마음 놓고 아이 낳는 가족친화환경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시가 초저출산 위기, 인구감소, 청년인구유출에 적극 대응하고 가족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해 체계적인 정책수립과 각종 서비스를 시행한 결과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전국 광역단체 최초 24시간 긴급아이돌봄서비스와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발표를 시작으로 공공돌봄의 기반확충과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에 중점을 둔 정책을 시행했다.

 

특히,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난임 시술비 지원을 대폭확대하고 임산부 건강관리, 산후 관리 도우미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시정 핵심 시책으로 지속추진해 임신·출산친화적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부터는 청년들의 안정된 지역정착과 일‧생활균형 등 가족친화정책까지 지원하며 청년→결혼→임신→출산→육아로 이어지는 5단계의 생애주기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책을 본격 시행해 성과를 냈다.

 

■ “난임부부 시술비 부담 없어요!” 임신·출산친화환경 조성

 

 

광주시는 초저출산 시대 난임부부가 소중한 아이를 품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임신·출산친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권익위원회가 정책권고를 하고, 이용섭 시장의 “경제적 여건으로 아이 낳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로 추진돼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광주시 1년 이상 거주한 난임 여성 중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 횟수를 모두 소진한 자에 대해 연내 최대 4회, 회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정부지원 사업에서 지원받지 못한 기준중위소득 180% 초과자도 위의 조건을 만족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임신가능 시기까지 횟수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타지역 의료기관 이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난임부부의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밖에도 광주시는 양·한방 난임 부부 지원, 임신부 건강관리, 청소년 및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장애인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산후 관리 도우미 지원 등 다양한 임신·출산친화 정책을 실시 중이다.

 

내년부터는 청년부부 건강검진시 난임검사비 지원,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한 광주형 전문산후조리 공공서비스 등 더욱 강화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러한 임신·출산친화정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 10월말 기준 난임부부 497쌍이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 “아이들 언제든지 걱정말고 맡기세요” 촘촘한 보육·돌봄 서비스 제공

 

 

부모가 직장에서 갑자기 야근이 생겼을 때, 경조사나 응급진료, 단기간 취업교육, 코로나19 비상상황 등 급하게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부모가 곤란할 때 부모가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게 광주시가 함께 돌보는 보육체계도 구축했다.

 

지난해 8월 이용섭 시장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 긴급아이돌봄센터,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를 발표하고 지난해 9월 ‘광주긴급아이돌봄센터’를 곧바로 개소했다.

 

지난 8월에는 24시간 돌봄서비스와 함께 어린이집 지원과 보호자의 가정양육지원 등 포괄적인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광산구 쌍암동으로 확장이전해 개소했다.

 

긴급아이돌봄은 지난해 9월 개소 후 지난 9월까지 1년간 110건, 총 910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모의 걱정을 덜어줬다.

 

영유아 3명당 1명의 보육교사를 배치해 영유아의 돌봄과 연령별 맞춤형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 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아동이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됐을 때 맞벌이 가정은 휴가를 쓸 수밖에 없는 돌봄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시행 중인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는 지난해 11월 시행 이후 지난 9월까지 1138건, 총 5459시간을 이용할 정도로 맞벌이 부모 등에게 큰 반향을 얻고 있다.

 

광주시는 6대 광역시 중 맞벌이 비중이 48.6%(통계청 2019년 기준)로 가장 높아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호평을 받았다.

 

입원아동 돌봄은 단순히 입원 아동을 돌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교육을 이수한 ‘입원아동보호사’가 병원에 입원한 아동의 간병 및 투약돕기, 정서적 지원(놀이지원, 책 읽어주기) 등 종합돌봄을 제공한다.

 

광주시는 돌봄의 사각지대를 채우는 광주형 돌봄서비스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입원아동 돌봄서비스의 국가사업화를 지속적으로 국회 등에 건의하고 있다.

 

 

이밖에도 광주시는 ▲가정양육 보호자와 어린이집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사회내 보육과 양육지원을 책임지고 있는 ‘육아종합지원센터’ 확대 운영 ▲영유아 실내놀이문화체험실 ‘키움뜰’ 설치·운영 ▲통합돌봄정보제공 플랫폼 ‘아이친구센터’ 개소 ▲여성가족친화마을 돌봄확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광주를 위한 다양한 보육·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 “광주에서 아이 낳고 싶어요!” 청년출발지원 및 가족친화환경 조성

 

 

광주시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의 시작인 ‘청년’들의 본격적인 사회 출발을 지원하고 광주에서 마음 놓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가족친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광주시는 청년 및 신혼부부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아이를 낳는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공급된 행복주택 1200세대 중에서 신혼부부들에게 219세대, 청년층 751세대 등 970세대를 배정하고, 전용면적이 큰 세대를 신혼부부들에게 우선 배정했다.

 

목돈 마련이 어려운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의 주거비용 부담경감을 위해 지난 4월 한국주택금융공사, 광주은행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맞춤형 임차보증금 대출과 대출금에 대한 이자 일부(2%)를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의 온·오프라인 건강한 만남과 문화소통을 위해 청년 동아리 30개팀을 선정해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고, 위드코로나 시대 지역 청년들 전용 앱이 전무함에 따라, 지역 내 같은 취미와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온라인을 통해 서로 소통하도록 지원하는 청년 소통 앱 ‘광주 청년 잇다’를 개발해 오는 30일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또 일·생활 균형을 통한 가족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 대상 ‘가족친화경영지원사업’, 시 산하 공공기관 대상 ‘가족친화경영모델개발’, 맘 편한 육아휴직 문화만들기 위해 ‘육아휴직 업무대행 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의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은 시민들의 양육부담 경감, 저출산 시대 아이낳기 좋은 환경 조성 뿐만 아니라 지난 5월까지 1200여개의 돌봄일자리 창출 등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가 전국에서 손꼽히는 모범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3일에는 ‘광주시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내년 추진할 각종 정책들은 올해 말까지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 협의 완료,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에 광주가 선도적 역할을 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찾아오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정책이 시행 1년여 만에 돌봄서비스 1200여건, 난임부부 500여쌍 임신이라는 큰 성과로 돌아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된 지역정착과 맞벌이 가구 등의 자녀 돌봄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육성을 지원해 모든 출생이 존중받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wangju City, “Growing together, happy Gwangju together”

Poetry, achievements after a year of promoting “Gwangju, which is good for childbirth”

 

Enforcement of policies from support for youth departure to pregnancy, childbirth, and child-rearing

Creation of a pregnancy- and childbirth-friendly environment, including support for treatment expenses for infertile couples with no limit on the number of times

Achievement of the 24-hour child care service... Exceeded 1200 cases in less than a year

A family-friendly environment that encourages youth to settle in the region and gives birth to children with ease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Gwangju City actively responded to the ultra-low birth crisis, population decline, and outflow of youth, and as a result of systematic policy establishment and various services for a happy life for all families, it is one of the nation's leading'good for childbirth'. It is being reborn as a city.

 

In August last year, Gwangju City announced that it will provide 24-hour emergency child care service and inpatient child care service for the first time in a nationwide regional organization as the first project to create'Gwangju, which is good for childbirth.' A policy focused on reducing the burden of childcare was implemented.

 

In particular, it has created a pregnancy- and childbirth-friendly environment by expanding support for infertility treatment costs for infertile couples, and continuing to promote various customized policies such as health care for pregnant women and support for postpartum care assistants as a key policy for correction.

 

From this year on, support for family-friendly policies such as stable local settlement and work-life balance for young people, and established a five-stage life cycle system that leads to youth → marriage → pregnancy → childbirth → childrearing, and implemented the policy in earnest.

 

■ “There is no burden of treatment costs for infertile couples!” Creation of a pregnancy and childbirth-friendly environment

 

The city of Gwangju is implementing various pregnancy and childbirth-friendly policies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infertile couples to bear precious children in the era of ultra-low birth rates, and to help pregnant women give birth with confidence.

 

In particular, the'support for infertile couple treatment costs', which has been promoted since last March, was proposed by the citizens, the Civil Rights Commission made policy recommendations, and the mayor Lee Yong-seop's active will to prevent children from being able to bear children due to economic conditions was promoted. Got a great sympathy.

 

Infertile couple treatment expenses support is a project that provides up to 4 times a year and up to KRW 1.5 million per session for infertile women who have lived in Gwangju for more than 1 year and who have exhausted the number of infertility treatment health insurance coverage. Even those who exceed 180%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can receive support if they meet the above conditions.

 

-It is a project with high sense of experience for infertile couples in that they can receive support without a limit on the number of times until the pregnancy is possible and use medical institutions in other regions.

 

In addition, Gwangju City is implementing various pregnancy and childbirth-friendly policies such as support for infertile couples of Western and oriental medicine, health care for pregnant women, medical expenses for adolescents and high-risk pregnant women, health care support for pregnant women with disabilities, and support for postpartum care assistance.

 

From next year, more reinforced policies such as support for infertility test fees for health check-ups for young couples and Gwangju-type professional postpartum care public services for childbearing families will be pursued in earnest.

 

As a result of promoting such a pregnancy- and childbirth-friendly policy, it was counted that 497 couples of infertile couples succeeded in pregnancy as of the end of last October.

 

■ “Do not worry about children, leave it to me” Provides detailed childcare and care services

 

When parents suddenly have overtime at work, there is no place to leave their children urgently, such as condolences, emergency medical treatment, short-term employment training, and Corona 19 emergencies. Built.

 

In August of last year, Mayor Lee Yong-seop announced the first emergency child care center and inpatient child care service for a nationwide metropolitan government as the first project to create “Gwangju, which is good for childbirth.” In September last year, the “Gwangju Emergency Child Care Center” was immediately opened.

 

In August, the “Child Care Comprehensive Support Center” was expanded and moved to Ssangam-dong, Gwangsan-gu, which provides comprehensive child care services such as support for daycare centers and home care for parents, along with 24-hour care services.

 

Emergency child care provided 110 cases and 910 hours of service for a year from last September to last September, alleviating parents' worries.

 

One childcare teacher is assigned to every three infants, and the satisfaction of parents is high by operating a customized childcare program for infants and young children.

 

In particular, in order to prevent the blind spot for caring for double-income families who are forced to take a vacation when a child is admitted to the hospital, 1138 cases of'Caring for Inpatient Children', which is being implemented for the first time in a nationwide metropolitan government, were implemented in November of last year. In addition, it is receiving a great response from dual-income parents, such as using a total of 5459 hours.

 

Gwangju City has the highest proportion of double-income among the six metropolitan cities at 48.6% (as of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in 2019), receiving favorable reviews for its regional customized policy.

 

Caring for inpatient children is not just about caring for inpatient children, but a'inpatient child caregiver' who has completed specialized training provides comprehensive care such as nursing and medication assistance, and emotional support (play support, reading books) for children admitted to the hospital. .

 

The city of Gwangju continues to propose national commercialization of inpatient child care services to the National Assembly, etc. so that Gwangju-type care services that fill the blind spots of care can be spread nationwide.

 

In addition, Gwangju City has ▲ expanded operation of the'Child Care Comprehensive Support Center', which is responsible for childcare and parenting support in the local community through customized support for family care guardians and daycare centers ▲Installation and operation of'Kiumyard', an indoor play culture experience room for infants ▲Integrated care information Opening of the provided platform'i-Friend Center' ▲ It is operating a variety of child-care and caring services for Gwangju, where children can be raised, such as expanding care for a female family-friendly village.

 

■ “I want to have a child in Gwangju!” Support for youth departure and create a family-friendly environment

 

The city of Gwangju is pushing ahead with various policies to support the start of a full-fledged social start for “young people”, the beginning of “Gwangju, which is good for childbirth,” and to create a family-friendly environment in Gwangju where children can be born with ease.

 

First, Gwangju City allocates 970 households, including 219 households and 751 households, to newlyweds among the 1200 households supplied to induce local settlement of young and newlyweds and reduce the burden of childbirth. Was first assigned to newlyweds.

 

In order to alleviate the burden of housing expenses for job seekers and beginners who are difficult to raise money, a business agreement was signed with Korea Housing Finance Corporation and Gwangju Bank in April, and a portion of interest on loans and loans tailored to young people (2%) was provided. Are doing.

 

For healthy online and offline meetings and cultural communication of young people, 30 youth club teams are selected to provide various places for exchange, and as there is no app dedicated to local youth in the era of With Corona, young people with the same hobbies and interests in the area 'Gwangju Youth Connect', a youth communication app that supports people to communicate with each other through online, will be developed and officially operated from the 30th.

 

In addition, to create a family-friendly environment through work-life balance,'family-friendly management support project' for SMEs,'family-friendly management model development' for public institutions under the city,'parental leave work agency allowance' to create a comfortable parental leave culture. Are supported.

 

Gwangju City's promotion of ``making Gwangju, which is good for childbirth,'' revitalized the difficult local economy with Corona 19 by reducing the burden of raising children, creating a good environment for childbirth in the era of low birth rates, as well as creating over 1,200 caring jobs until last May. Has a great meaning in that

 

The city of Gwangju plans to make efforts to become one of the best cities in the country, where Gwangju, where children can be born and raised, will continue.

 

On the 13th, the “Gwangju City Childbirth and Parenting Support Ordinance” was enacted, and various policies to be promoted next year are planned to be fully promoted by completing social security consultations with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securing budgets by the end of this year.

 

Gwangju Mayor Yong-seop Yong-seop said, “Gwangju plays a leading role in solving the problem of low birth rate, and the policy started to create a happy community for childbirth and to come to Gwangju was implemented, with over 1200 caring services and 500 pregnancy for infertile couples. “It is a good place to have a child and raise a child, Gwangju,” where all births are respected by resolving difficulties for young people to establish a stable community and caring for children such as double-income households and support healthy growth and upbringing of infants and toddlers. I will do my best to create it.”

 

 


 
기사입력: 2020/11/25 [09: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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