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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전남도,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 전국 최초 운영
12월 도․시군 누리집에 시범 운영…불법광고물 제로화
이학수기자
▲ 전라남도청사 전경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도는 날로 증가한 불법광고물의 최소화를 위해 12월부터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

 

현재 도내 현수막 지정게시대가 1천 482개에 불과하고 설치된 현수막 중 공공기관 현수막이 많아 생계형 현수막의 경우 평균 15일, 최대 40일 이상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 같은 대기로 인해 옥외광고물을 불법으로 게첨 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전라남도는 도 및 목포․여수 등 11개 시군 누리집에 현수막 게시대 사업을 추진, 오는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우선 3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두고 주민의견 수렴과 보완을 마친 후 이를 내년 3월 유관기관과 도내 전 시군으로 사업을 확대 할 방침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기일수가 평균 5~10일 가량 단축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는 시군 정책홍보 등 공공목적의 내용을 중심으로 게시가 이뤄지며 앞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청 문화자원과 또는 11개 해당 시군의 옥외광고물 담당부서로 연락하면 된다.

 

김병주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인터넷 현수막 게시대 사업을 통해 불필요한 현수막 게첨을 줄이는 등 불법광고물 정비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해 280만 건, 올 들어 9월까지 350만 건의 현수막과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적극적인 정비사업으로 불법광고물 단속 건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도시미관에 대한 인식부족과 업체 간 경쟁으로 인해 불법광고물이 증가 추세에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nam-do, the nation's first “internet banner display stand”

In December, a trial run at the website of provinces and cities, counties… Zero illegal advertisement

 

(Muan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Jeonnam-do is operating the nation's first “internet banner post” from December to minimize the increasing number of illegal advertisements.

 

Currently, there are only 1,482 designated bulletin boards in the province, and there are many public institutions among the installed banners, causing the inconvenience of having to wait for an average of 15 days and a maximum of 40 days for livelihood type banners. Due to this atmosphere, cases of illegally posting outdoor advertisements continue.

 

To solve this problem, Jeollanam-do plans to launch a banner posting stand project in 11 municipalities such as Do, Mokpo, and Yeosu, and start operation in December.

 

First, after collecting and supplementing residents' opinions over a three-month pilot operation period, the project will be expanded to related organizations and all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in March next year. When the project is completed, the waiting days are expected to be reduced by an average of 5-10 days.

 

Internet banner postings are posted mainly for public purposes such as public relations for city and county policies, and the scope of use will be expanded in the future.

 

For more information on internet banner posting stands, contact the Cultural Resources Division of Jeonnam Provincial Office or the outdoor advertisement departments of 11 cities and counties.

 

Kim Byeong-ju, head of the Jeonnam-do Tourism, Culture and Sports Bureau, said, “We will continue to maintain illegal advertisements, such as reducing unnecessary posting of banners through the internet banner posting project.”

 

Meanwhile, Jeonnam Province maintained 2.8 million cases last year and 3.5 million cases of illegal advertisements such as banners and leaflets by September this year. The number of crackdowns on illegal advertisements is increasing due to active maintenance projects, but the number of illegal advertisements is on the rise due to lack of awareness of urban aesthetics and competition between companies.

 

 


 
기사입력: 2020/11/21 [15: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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