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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청년문화예술인과 소통 나섰다
20일 전일빌딩서 문화예술미래위원회 청년특별위 회의 개최…“거점공간 마련 등 소중한 의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이학수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0일 오전 동구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열린 문화예술미래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청년예술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역 청년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격식 없는 소통에 나섰다.

 

광주시는 지난 20일 오전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문화예술미래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미팅에는 김산옥 국악인, 황호준 작곡가, 김지연 (사)광주영화영상인연대 이사장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광주 청년문화예술 정책, 터놓고 얘기합시다’라는 주제로 ▲광주시 청년일자리 사업과 청년문화예술인 지원 현안 공유 ▲청년문화예술인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신진·청년예술인 지원방안 논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문화예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제안 등이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청년 문화예술인들은 공통적으로 문화예술인이 작품을 구상하고, 창작하고, 전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거점공간이 있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윤수안 광주독립영화관장은 “중흥2동 주민들과 2년간 영화를 찍고 있는 등 시민들이 문화콘텐츠를 직접 만들고자 하는 수요가 많은데 이를 수행할 청년예술가들과 거점이 부족하다”며 “미디어, 영상, 영화 등 모든 콘텐츠를 총괄하는 창작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이용섭 광주시장은 “청년문화예술인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I-PLEX광주’와 같이 꿈을 가진 이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거점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문화예술인들이 작업할 수 있는 거점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청년문화예술인들은 ▲5월 광주 등 광주의 정체성과 서사와 관련한 문화예술정책 방향성 설정 ▲실질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개인 등 언더그라운드 예술가들의 대한 지원 확대 ▲광주문화예술단체 육성 정책 마련 ▲시립예술단을 활용한 아카데미 과정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및 문화예술인에 대한 교육▲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상화를 위한 아특법 개정 촉구 등을 건의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에서는 문화가 경제이고 일자리고 경쟁력이란 인식하에 지방정부 최초로 문화경제부시장 직을 신설하고, 광주만의 고유한 문화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폭넓게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늘 청년문화예술특위 위원들과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소통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오늘 주신 청년문화예술인들의 소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문화예술도 위드코로나 시대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만큼 청년특별위가 트렌드의 변화에 앞장서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청년문화예술인과의 오픈미팅을 정례화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진솔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yor Lee Yong-seop communicated with youth cultural artists

The 20th Jeonil Building held a special committee meeting for the Future of Culture and Arts... “Efforts to be reflected in valuable opinion policies such as establishing a base space”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ayor Lee Yong-seop started an informal communication to listen to various opinions, policies, and difficulties of local youth cultural artists.

 

On the morning of the 20th, Gwangju City held a meeting of the Youth Special Committee of the Culture and Arts Future Committee in the middle meeting room of Jeonil Building 245.

 

More than 20 cultural artists of various genres attended this meeting, including Korean musician Kim San-ok, composer Hwang Ho-joon, and Kim Ji-yeon, chairman of the Gwangju Filmmakers Association.

 

The meeting was held under the theme of'Gwangju Youth Culture and Arts Policy, Let's Talk Openly' ▲Share issues for youth job projects in Gwangju and support for youth culture artists ▲Discuss how to support young and young artists who can grow in the region ▲Post Corona Era Policy proposals to respond to changes in culture and arts were made in a free atmosphere.

 

Young cultural artists shared their opinion that there should be a practical base space where cultural artists can design, create, and exhibit works.

 

Yun Suan, director of the Gwangju Independent Film Theater, said, “There is a lot of demand for citizens to create cultural content themselves, such as filming a movie with the residents of Jungheung 2-dong for two years, but there is a lack of youth artists and bases to carry out this. We need a creative platform that oversees the content.”

 

In this regard, Gwangju Mayor Yong-seop Lee said, “I agree that there is a need for a base space where people with dreams like'I-PLEX Gwangju' gather to develop ideas and share experiences and technologies so that young cultural artists can fully demonstrate their imagination and creativity.” He replied, "I will review to prepare a base space for cultural artists to work."

 

Following this, youth culture and artists ▲ set the direction of culture and art policies related to the identity and narrative of Gwangju, such as Gwangju in May ▲ Expanded support for underground artists such as individuals who do not receive substantial support ▲ Established policies for fostering culture and arts groups in Gwangju ▲ Utilized municipal arts groups Citizen-participating programs such as an academy course and education for cultural artists ▲ urged to revise sub-special laws for normalization of the National Asian Culture Center.

 

Mayor Lee Yong-seop said, “In Gwangju, under the recognition that culture is economy, jobs, and competitiveness, we established the position of vice mayor of culture and economy for the first time in local governments, and we have been striving to develop the unique culture and arts of Gwangju.” In order to reflect this, we have prepared a seat with the members of the Special Committee for Youth Culture and Arts today.”

 

“I will try my best to reflect the valuable opinions of the youth culture artists given today in the policy,” he said. “As culture and arts also require changes and innovation in the era of with corona, I ask that the Youth Special Committee take the lead in changing trends.”

 

On the other hand, Gwangju City is scheduled to hold open meetings with young cultural artists on a regular basis, and will continue to have a time of communication by listening to sincere opinions in the field.

 


 
기사입력: 2020/11/21 [13: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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