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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공모사업 유치 큰 성과, 미래성장 탄탄대로!
郡, 영암읍 도시재생뉴딜공모사업 등 45개사업 600억원 유치
이학수기자
▲ 전동평 전라남도 영암군수    



(영암=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영암군은 민선7기‘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건설에필요한 마중물 마련을 위해 동분서주한 결과 11월 현재 총 45개 사업에 선정돼 600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낙후된 영암읍을 매력있고 안전한 도시로 재탄생시킬 도시재생뉴딜공모사업(168억원)의 선정을 필두로,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43억원), 용당지구 배수개선사업(95억원),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20억원) 선정 외에도 농림축산, 관광, 복지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공모에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공모사업 선정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며 지역 현안 사업 설명 등을 진행하는 등 총력을 경주해왔다.

 

또한, 영암군은 정부의 한국형 뉴딜사업 추진과 급변하는 대외 정세의변화에 따른 전략 수립을 위해 분야 전문가를 초청 지난 10월 29일 정부예산 및 국·도비확보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여, 2021년 정부 예산 동향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노하우 전수에 힘을 쏟았다.

 

전동평 군수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발생으로 모든 여건이 열악한상황에서 전 공직자가 합심하여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재정이 열악한 우리 군의 경우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유치는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사항이므로뉴딜사업 전담 TF팀 구성과 공직자 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eongam-gun, attracting public offering projects, great achievements, and strong future growth!

Attracted 60 billion won in 45 projects including the Yeongam-eup Urban Regeneration New Deal

 

(Youngam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Jeonnam Yeongam-gun announced that it had been selected for a total of 45 projects as of November and attracted 60 billion won as a result of the effort to prepare a recepti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7th civilian election'one military people, rich welfare Yeongam .

 

Starting with the selection of an urban renewal new deal contest project (16.8 billion won) that will recreate the underdeveloped Yeongam-eup into an attractive and safe city, the Daebul Industrial Complex Cultural Center construction project (4.3 billion won), and Yongdang district drainage improvement project (9.5 billion won) In addition to the selection of the forest products processing industry activation project (2 billion won), it was selected for competition in various fields such as agriculture, forestry and livestock, tourism, and welfare.

 

The head of Yeongam-gun, Jeondong-pyeong, has been making all-out efforts by visiting central ministries and the National Assembly to select public offering projects and secure national road expenses, and explain local issues and projects.

 

In addition, Yeongam-gun invited experts in the field to establish strategies in response to the government's Korean New Deal project and rapidly changing external circumstances. On October 29, the government budget and government/doctoral security strategy briefing session was held. They devoted their energy to transfer of know-how to secure government and government expenses.

 

Jeondong-pyeong said, “Under the unforeseen occurrence of Corona 19, all public officials worked together to do their best and resulted in good results.” “In the case of our military with poor finances, the government and the government through public offering projects Since attracting is indispensable for the future growth of the region, we will do our best to secure stable national and government expenses through the formation of a TF team dedicated to the New Deal project and education for public officials.”

 

 


 
기사입력: 2020/11/20 [17: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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