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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화순군, 고인돌시장 장날 마스크 착용 캠페인 펼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적극 홍보...시장 이용객 마스크 착용 독려
이학수기자



(화순=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화순군이 화순읍 장날인 지난 18일 고인돌전통시장 일대에서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캠페인에는 군청 총무과장을 비롯한 본청 직원 30여 명과 화순읍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지난 13일부터 시행 중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 사항 등도 안내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이용객 대부분이 마스크를 잘 착용해주셔서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확진자 발생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와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wasun-gun launches a campaign to wear a mask on the market day of the dolmen market

Active promotion of mandatory mask wear... encouraging market users to wear masks

 

(Hwasun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Hwasun-gun, Jeollanam-do, launched a mask-wearing campaign for merchants and users in the area of ​​the dolmen traditional market on the 18th, the market day of Hwasun-eup.

 

In the campaign, more than 30 employees of the headquarters, including the head of the general affairs department of the county office, and 30 employees of Hwasun-eup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actively notifying the administrative order of obligating the wearing of masks in effect from the 13th and guiding the imposition of fines for non-wearing.

 

Goo Choong-gon, head of Hwasun County, said, “Most of the users wore masks well, so I could feel the mature citizenship of the residents.” “With the increasing number of confirmed cases nationwide, including our region, we must wear a mask to protect the health of me and neighbors. Please make it a living.”

 

 


 
기사입력: 2020/11/20 [01: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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