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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읍 옥평2리 마을이장, 사랑담은 김장김치 기탁
이학수기자



(보성=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보성군 보성읍 옥평2리 박옥근 이장은 지난 16일 보성읍행정복지센터에 김장김치 33박스를 기탁했다. <사진>

 

박옥근 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겨울나기를 바라면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갔다.”라면서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무공해 배추로 정성껏 마련했으니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조영우 보성읍장은 “매년 동절기마다 김장김치를 담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문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박옥근 이장은 2016년부터 매년 보성읍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동참하여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하여 오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성금 모금에도 동참하는 등 평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irector of Okpyeong 2-ri, Boseong-eup, donated Kimchi to Sarangdam

 

(Boseong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Lee Jang Park Ok-geun, Okpyeong 2-ri, Boseong-eup, Boseong-gun, Jeollanam-do, deposited 33 boxes of kimchi at the Boseong-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16th.

 

Director Park Ok-geun said, “I made kimchi kimchi together with the villagers hoping that the neighbors in need have a happy winter. I hope you enjoyed it because we carefully prepared it with pollution-free cabbages harvested by farming.”

 

Boseong-eup Mayor Jo Young-woo replied, "I make kimchi every winter season and consolation of the low-income vulnerable group, thank the referee, and deliver it well to the neighbors in need."

 

On the other hand, President Park Ok-geun has participated in the'Rice of Love Sharing Event' every year in Boseong-eup since 2016, and has been donating farmed rice directly.This year, he has contributed to the spread of the usual sharing culture by participating in the donation of Corona 19. have.

 


 
기사입력: 2020/11/18 [00: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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