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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맘-품지원단, 배려대상 학생 멘토 역할 ‘톡톡’
지역별 대표협의회 갖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다짐
이학수기자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27일 보성교육지원청에서 ‘2020. 맘-품지원단 지역별 대표 협의회’를 갖고 학교폭력 예방 등 따뜻하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2020년도 맘-품 단원으로 활동하는 지역별 대표, 22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들이 참석해 올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렵게 활동하고 있는 지원단을 위로하는 한편 학부모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적 돌봄 관계망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4년 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도내 한부모 가정 및 돌봄이 필요한 배려 대상 학생들에게 엄마의 따뜻한 품을 제공한다는 취지의 ‘맘-품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 아이들이 학교폭력 등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멘토링’을 전개하는 사업이다.

 

맘-품지원단원은 도내 거주 학생 어머니 가운데 아이들에게 무보수로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한 사람들로 공모에 의해 선정된다.

 

이들은 배려 대상 학생, 특히 한부모가정 학생들과 친자식처럼 관계를 맺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사랑과 정성으로 지원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16년부터 맘-품 단원과 함께 ‘맘-품 후원의 집’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맘-품지원단 후원의 집은 미용실이나 목욕탕, 병원과 식당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시설로서 자발적인 후원 약속을 통해 배려대상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업소이다.

 

2016년 첫해에는 236개 업소가 후원의 집에 참여했으며, 2019년 343개로 그 수가 늘어났다.

 

이병삼 전남도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전남의 배려대상 학생들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맘-품지원단과 후원의집 여러분께 전남교육 가족을 대신하여 고마움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Muan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Jeon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Jang Seok-woong) said '2020. They agreed to actively promote a warm and safe school culture, such as preventing school violence, by holding the'Mom-Poom Support Group Regional Representative Council'.

 

At the event, representatives of each region and 22 people in charge of education support offices, who are active as Mom-Pum units in 2020, participated in the event to share examples of this year's activities and discuss development plans.

 

In particular, discussions were held on reinforcing the social care network through parental support programs while consoling support groups that are working hard amid the Corona 19 situation.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is running the “Mom-Pum Support Group” to provide the warm embrace of mothers to single-parent families and caring students in the province, starting with the launching ceremony for the first term in 2014. It is a business that conducts “mentoring” so that Jeonnam children can be free from dangers such as school violence.

 

The Mom-Poom Support Group members are selected by public offering among student mothers living in the province who have a clear will to provide mothers' warm love to their children without pay.

 

They are engaged in volunteer activities that support caring students, especially students from single-parent families, as if they were their own children and support them with love and sincerity.

 

Since 2016,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as also recruited and operated a “mam-pum sponsorship house” along with the mam-pum unit. The house sponsored by the Mom-Pum Support Group is a facility that is necessary in real life such as beauty salons, bathhouses, hospitals and restaurants, and is a business that can be used by students subject to consideration through voluntary sponsorship promises.

 

In the first year of 2016, 236 businesses participated in the sponsored house, and the number increased to 343 in 2019.

 

Lee Byeong-sam, head of the Jeon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s Democratic Citizen Life Education Divisi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on behalf of the Jeollanam-do education family to the Mom-Pum Support Group and the Sponsor's House for providing passionate and devoted service to Jeonnam students.


 
기사입력: 2020/10/31 [10: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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