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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전남도, 광양․여수 ‘기업유치’ 투자협약 체결
道, 화학․관광분야 2천 719억 투자…357개 신규 일자리 창출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 지사가 14일 광양만권경제자유규역청에서 (주)피앤오케미컬, (주)HJ매그놀리아용평디오션호텔&리조트 2개기업과 2천 719억 원을 투자해 357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할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종국 (주)피앤오케미컬 대표, 유광현 (주)HJ매그놀리아용평디오션호텔&리조트 부사장, 송일준 광주문화방송(주)대표, 정대균(주)MBC경남 대표, 홍순관 여수문화방송(주)대표, 권오봉 여수시장, 정현복 광양시장,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여수,광양지역 도의원등이 참석했다.     



(무안·광양=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도는 14일 ㈜피앤오케미칼, ㈜HJ매그놀리아용평 디오션호텔앤리조트 등 2개 기업과 2천 719억 원을 투자해 357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김종국 ㈜피앤오케미칼 대표, 유광현 ㈜HJ매그놀리아용평디오션호텔앤리조트 부사장, 송일준 광주문화방송(주) 대표, 정대균 (주)MBC경남 대표, 홍순관 여수문화방송(주) 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권오봉 여수시장, 정현복 광양시장,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여수·광양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피앤오케미칼은 포스코케미칼과 OCI(주)가 합작해 설립한 신설 법인으로, 광양시 태인동 OCI(주) 광양공장 내 4만 1천㎡ 부지에 2022년까지 1천 459억 원을 들여 과산화수소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건립이 완료되면 57명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피앤오케미칼이 생산할 과산화수소는 OCI(주)의 기술경험을 바탕으로 철강공정 부산물인 코크스오븐가스(COG)에서 추출된 수소를 활용해 제조된다. 핵심원료인 코크스 오븐가스는 포스코 광양제철소로부터 공급받는다.

 

㈜HJ매그놀리아용평 디오션호텔앤리조트는 여수 화양지구 복합단지내 7만 3천㎡ 부지에 1천 260억 원을 투자해 2023년까지 종합휴양시설인 ‘디오션 비치콘도’를 조성한다. 비치콘도는 객식 274개소, 전시․회의시설 5개소, 전용수영장 등이 설치되며 이를 통해 300명의 새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여수 화양지구는 남해안 관광벨트 거점지역으로 다도해의 수려한 해양경관을 활용한 관광·휴양시설 유치지구로 오는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 등 국제행사 개최 이전에 완공돼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도 조성 사업에는 광주문화방송(주), (주)MBC경남, 여수문화방송(주) 등 3개 방송사가 200억 원을 공동투자하게 돼 남해안권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단지 조성과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여수 화양지구를 남해안 신성장관광벨트의 체류형 거점 관광단지로 조성할 수 있게 됐으며, 반도체 세정용인 과산화수소 생산을 통해 지역 고부가가치 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하고 “전라남도는 여수·광양시, 광양청과 함께 투자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도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626개 기업 유치 및 18조 3천 159억 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9월말 기준 194개 기업, 4조 3천 524억 원에 대한 투자협약을 이끌어 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Muan·Gwangyang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Jeonnam-do invested KRW 271.9 billion with two companies, including P&O Chemical Co., Ltd. and HJ Magnolia Yongpyong Ocean Hotel & Resort, to create 357 new jobs. Signed an agreement.

 

On this day, at the agreement ceremony held at the Gwangyang Bay Area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Kim Jong-guk, CEO of P&O Chemical, Yoo Kwang-hyun, vice president of HJ Magnolia Yongpyong Ocean Hotel & Resort, Song Il-jun, CEO of Gwangju Cultural Broadcasting Co., Ltd. Representatives), Governor Kim Young-rok, Governor of Jeonnam Province, Yeosu Mayor Kwon Oh-bong, Mayor Jeong Hyeon-bok, Gwangyang Mayor, Gap-seop Kim, Director of the Gwangyang Bay Area Free Economic Zone, and provincial councilors in Yeosu and Gwangyang were present.

 

P&O Chemical Co., Ltd. is a newly established corporation jointly established by POSCO Chemical and OCI Co., Ltd., and a hydrogen peroxide production plant with a cost of KRW 144.9 billion by 2022 on a 41,000m2 site in the OCI Co., Ltd. Gwangyang factory in Taein-dong, Gwangyang To erect. When construction is completed, 57 jobs will be created.

 

Hydrogen peroxide to be produced by P&O Chemical Co., Ltd. is manufactured using hydrogen extracted from coke oven gas (COG), a by-product of steel processing, based on OCI's technical experience. The core raw material, coke oven gas, is supplied from POSCO Gwangyang Works.

 

HJ Magnolia Yongpyeong The Ocean Hotel & Resort will invest 126 billion won on a 73,000 square meter site in the Hwayang district of Yeosu to build the'The Ocean Beach Condo', a comprehensive recreational facility by 2023. The beach condo will have 274 guest rooms, 5 exhibition and conference facilities, and an exclusive swimming pool, which will create 300 new jobs.

 

The Hwayang District of Yeosu is a hub area on the southern coast of the tourism belt. It is an area to attract tourism and recreational facilities utilizing the beautiful marine landscape of the Dadohae. It was completed before international events such as the Suncheon Bay International Garden Expo and the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Climate Change (COP) in 2023. I plan to welcome tourists.

 

In particular, in this condo construction project, three broadcasters, including Gwangju Cultural Broadcasting Co., Ltd., MBC Gyeongnam Co., Ltd., and Yeosu Culture Broadcasting Co., Ltd., will jointly invest KRW 20 billion, creating and promoting tourism complexes to vitalize tourism in the southern coastal area. It is expected to be of great strength.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said, “With this agreement, the Hwayang district in Yeosu can be built as a tourist complex as a staying base for the new growth tourism belt on the southern coast, and the growth of local high value-added industries is expected through the production of hydrogen peroxide, which is used for semiconductor cleaning.”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administrative support for investment companies to succeed with Yeosu, Gwangyang City and Gwangyang Office."

 

Meanwhile, Jeonnam-do has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626 companies and 18,3159 billion won after the launch of the 7th civil election. This year, despite the Corona 19 situation, as of the end of September, 194 companies and an investment agreement for KRW 4.35 trillion was drawn.

 

 


 
기사입력: 2020/10/15 [03: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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