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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 지역 국회의원 지역현안 간담회 가져
지난 3일 광주 정치권, 전남과 큰 틀에서 상생·협력에 공감… 지역현안 간담회서 대원칙 확인
이학수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3일 오후 동구 전통문화관에서 열린 광주광역시-지역 국회의원들과의 현안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맨 위 사진) 이용섭 광주시장이 3일 오후 동구 전통문화관에서 열린 광주광역시-지역 국회의원들과의 현안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조오섭·이형석·이병훈 의원, 이용섭 광주시장,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의원.(위에서 두 번째 사진)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시는 지역 국회의원과 지난 3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비롯, 공공기관 2차 이전, 민간공항 통합 및 군 공항 이전 등 공동 현안에 대해 큰 틀에서 상생하고 협력한다는 대원칙을 확인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이날 오후 4시부터 동구 전통문화관 내 입석당에서 윤영덕 ·이병훈· 송갑석 ·양향자 ·조오섭 ·이형석 ·이용빈 ·민형배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 주요 현안에 대해 이 같이 뜻을 모았다.

 

먼저 자치구간 경계 조정과 관련, 기형적 선거구의 정상화, 자치구간 인구 편차의 조정을 통한 역내 균형발전을 위해 구간 경계조정의 필요성 및 취지에 대해 공감하면서 구체적 방법은 기존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협의해가기로 했다.

 

또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해서는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의 진정성과 상생정신, 광주‧전남의 동반성장을 위해 전남과 큰 틀에서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2006년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나주시장이 맺은 ‘상생협약’이 하루 빨리 이행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그리고 2021년도 주요현안사업 국비확보와 관련해서는 국회 예산심의 단계에서 지역의 현안사업을 위한 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민간공항 통합 및 군공항 이전 관련,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의 통합 문제는 2018년 8월 20일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 발표문에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상생정신이 전제되어야 함을 확인하고, 전라남도의 군공항 이전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국방부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도록 촉구했다.

 

2018년 8월 20일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 발표문에는 “군공항 이전 문제는 광주 민간공항이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한다면 군공항도 전남으로 이전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 공감하고, 전남도는 이전 대상 지자체, 국방부, 양 시‧도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이전지역 주민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 군 공항이 조기에 이전되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명시한 바 있다.

 

최근 공론화에 나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관련해서는 시‧도 통합 문제는 지역의 미래 발전과 시·도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향에서 진정성을 갖고 차분하게 전남도와 협의해 나간다고 확인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Gwangju City is the grand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cooperation in a large framework on common issues such as administrative integration in Gwangju and Jeonnam on the 3rd, the second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integration of private airports, and relocation of military airports. Confirmed.

 

Gwangju Mayor Yong-seop Yong-seop held a meeting with National Assembly members Yun Young-deok, Lee Byeong-hoon, Song Gap-seok, Yang Hyang-ja, Cho Oh-seop, Lee Hyeong-suk, Lee Yong-bin, and Min Hyung-bae at the Ipsokdang in the Dong-gu Traditional Culture Center from 4 p.m. on the main issues in Gwangju.

 

First, we agreed on the necessity and purpose of the boundary adjustment for the region for balanced development in the region through the adjustment of the boundaries of autonomous districts, normalization of deformed electoral districts, and adjustment of population variation among autonomous districts, while discussing the specific method based on the existing service results. did.

 

In addition, regarding the relocation of the second public institution to the local area, it was decided to cooperate with Jeonnam in a large framework for the sincerity and the spirit of win-win growth at the time of the first public institution relocation, and for shared growth between Gwangju and Jeonnam.

 

In addition, he expressed the position that he expects the “win-win agreement” signed by the Mayor of Gwangju, Governor of Jeonnam Province, and Mayor Naju in 2006 to be implemented as soon as possible.

 

In addition, with regard to securing national funding for major pending projects in 2021, it was decided to make active efforts to ensure that the budget for pending pending projects in the region is secured as much as possible during the budget deliberation stage of the National Assembly.

 

In particular, regarding the integration of civil airports and relocation of military airports, the issue of integration between Gwangju Airport and Muan Airport, as stated in the announcement of the Gwangju-Jeonnam Win-Win Development Committee on August 20, 2018, confirmed that a win-win spirit should be premised. It urged to strengthen the role and responsibilities of the Ministry of Defense along with active efforts for airport relocation.

 

On August 20, 2018, the Gwangju-Jeonnam Win-Win Development Committee announced, “The issue of relocation to the military airport is that if Gwangju civil airport relocates to Muan International Airport, the military airport must also be relocated to Jeonnam, and Jeollanam-do is the target local government and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In addition, through active communication between the two cities and provinces, we decided to actively cooperate with the military airports to find reasonable ways to accommodate the residents of the former region.”

 

Regarding the promotion of administrative integration in Gwangju-Jeonnam, which has recently started to be publicized,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issue of city-province integration will be discussed with Jeonnam-do sincerely and calmly in a direction that can give hope to the future development of the region and to the citizens.

 

 


 
기사입력: 2020/10/04 [20: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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