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전남도, 농․임․어업 자연재난 복구 지원단가 ‘대폭 인상’
김영록 전남지사 건의…행안부 전면검토 후 농약대 등 실거래가 반영
이학수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8월 10일 오후 호우피해를 입은 구례읍 5일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 지사는 곡성군·구례군·담양군·화순군·장성군·영광군·나주시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정부에 재차 건의했다.     © 브레이크뉴스 자료사진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농림어업인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원할 정부 재난지원금이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적극적인 건의로 대폭 인상 조정됐다.

 

전남도에 따르면 복구비 지원단가의 경우 행안부에서 기재부 등 관계부처와 최종 협의를 거쳐 인상됐으며, 인상된 지원단가는 지난 7월 28일 이후 호우 피해부터 소급 적용된다고 밝혔다.

 

자연재난 복구비 지원 인상품목은 농식품부 소관 123개, 해양수산부 71개, 산림청 31개 등 농약대와 대파대, 가축입식비, 시설복구비의 지원단가에 대해 실거래가가 반영돼 인상됐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8월 국무총리 주재 호우피해 대책회의에서 피해주민들의 주택 복구비와 주택침수 구호비 등 현실화를 적극 건의한 결과, 사망위로금이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주택복구비는 1천 300만원에서 1천 600만원, 주택침수 구호비도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돼 지난 7월 28일 호우 피해부터 소급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계기로 김 지사는 농업․수산․산림 등 전 분야에 대한 복구비 지원단가를 전면 검토토록 조치해 지난 8월 21일 행안부에 건의했으며, 이를 행안부가 적극 수용해 자연재난 복구지원단가가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정부에서 확정된 인상안은 농업분야의 경우 농약대로 벼(1ha당)는 59만원에서 74만원으로 25%로, 채소류(1ha당)는 192만원에서 240만원으로 25%, 과수류(1ha당)는 199만원에서 249만원으로 16%가 인상됐다.

 

대파대는 벼(1ha당)의 경우 304만원에서 380만원으로 25%, 배(1ha당)는 271만원에서 402만원으로 48%, 비닐하우스 내재해형(㎡당)은 5천 700원에서 9천 190원으로 61%나 증액됐다.

 

수산업분야에서 강선(동력선, 톤당)은 700만원에서 1천 150만원으로 64.3%, 굴 시설(연승수하식, 100m당)은 40만 4천원에서 58만 9천원으로 32.1%가 늘었다.

 

특히 넙치(작은고기, 마리당)는 521원에서 4천 566원으로 776.4%, 뱀장어(큰고기, 마리당)는 2천 750원에서 1만 1천 896원으로 무려 332.6%가 늘었다.

 

산림분야에서 농약대 지원은 수실류(밤․떫은감 등, ㎡당)는 110원에서 249원으로 126%, 산채류(더덕취나물․도라지등, ㎡당)는 105원에서 240원으로 128%, 대파대는 표고자목(1.2m, 본당)의 경우 3천 139원에서 4천 103원으로 31% 증가했다.


 
기사입력: 2020/09/16 [04: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