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전북을 에너지 집적기관 메카로
<초점>RFT·대체에너지 등 에너지 관련기관 유치 최상여건
소정현기자

전북도가 한전 본사와 에너지 관리공단이 도내에 새로운 둥지를 틀 수 있도록 정치권과 연대할 총력 유치전에 있어 역량 결집 태세를 견고히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전북은 대체에너지원 하나인 풍력발전에 천혜적 여건을 구비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참여정부 중앙기관의 지방으로의 이전 원칙은 각 지자체의 최우선 유인 효과에 큰 비중을 둔다는 것이었으나 최근 과열 양상에다 낙후지역에 돌아갈 수 있는 숫자는 생각보다 훨씬 더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제법 근거가 있어 강제 배분방식을 병행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여기에서 우리는 에너지 관련 기관의 집적센터로서 전북이 중핵 거점으로 새로이 자리매김해야 하는 당위성의 근거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두루 있는지 세밀하게 파악해야할 책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전북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방사성융합기술(RFT) 및 대체에너지를 전략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은 노무현 대통령도 익히 인지하고 있는 차세대 핵심 국책사업 사안으로써 이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단 이 사실 하나만으로 전북에 에너지 관련 기관을 이전해야 한다면 도내 외 지역들이 과연 납득할 수 있겠는가 하는 점 또한 필히 염두에 두어야 할 대목이라 하겠다.

이런 와중에서 특히 한전의 본사 이전은 그 규모의 방대함에 전국 지자체들이 군침 흘리고 있지만 여러 요건이 동시에 맞물려야만 성사될 수 있는 특수 사항에 비추어 볼 때, 전북이 선점권을 상당 부문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비록 정부의 결단이 수차에 걸쳐 오락가락한 상태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원전관리시설 유치 지역에 이들 시설을 배려하겠다는 방침을 확고히 하였다는 것이다.

요체인즉, 제 아무리 한전 유치를 갈망한다 한들 원전관리시설이 우리 지역에는 절대 불가라면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다 하겠기에 전북으로선 어떻게든 원전관리시설 유치에 사활을 걸지 않을 수 없는 처지를 세밀히 반추해야 할 것이다.

한전은 연매출 22조원에 이르는 초우량 공기업으로 년 지방세수만도 1천억원에 육박할 것이라 한다. 전북에 한전의 이전 결정이 나면 여타 관련 기관들이 줄지어 따라올 것은 너무 자명한 일이다.
 
전북 미래발전과 참여정부의 잇따른 전북홀대 정책을 만회하는 전략차원에서도 전북을 에너지 집적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게 하는 것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 하겠다.
 

 
기사입력: 2004/09/01 [19: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전북을 에너지 집적기관 메카로] 전북을 에너지 집적기관 메카로/ 소정현기자 2004/09/01/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