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제8회 무주반딧불축제 대단원 막 내려
<결산> 가장 생산적 축제… 83억원 지역경제 파급효과
소정현기자

무주반딧불축제가 28일 오후 8시 한풍루 지남공원에서 무주군민을 비롯 관광객 5,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폐막식을 갖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폐막식은 축제평가단인 배재대학교 정강환 교수의 성과보고에 이어 무주전통공예한국대전 등 축제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으며, 김세웅 무주군수의 폐회사, 오세득 제전위원장의 폐막선언, 그리고 끝으로 ‘개똥벌레 노래'를 전관객의 합창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군수는 폐회사에서 "축제 성공의 밑거름은 군민 여러분과 축제 성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자원봉사자 그리고 4백여 공직자의 노고"라고 치하하고, "청정 환경의 지표 곤충인 반딧불이의 보존과 복원을 통해 내년 9회 축제는 보다 알차고 생명평화가 깃든 축제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축제평가를 맡은 배재대학교 정강환 학장은 "축제참가자들의 만족도가 지난해 보다 월등하게 향상되었고 전체관광객 중 외래관광객 비율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외래관광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총 83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성공적이며 생산적인 축제"라고 평가했다.
 
최근의 심각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1인당 평균 방문객 소비지출비용이 작년 7만6천8백원에서 8만7천3백원으로 약 1만원정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축제평가를 맡은 배재대학교 정강환 학장을 비롯한 평가팀의 평가보고서를 보면, 주목할 사항으로 반딧불이 생태관을 예체문화관내에 설치해 무료로 운영함으로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고 축제팜프렛의 재활용용지 사용과 프랭카드를 폐지하고 나무판넬을 사용,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예산절감 등 환경축제에 조화를 이루려 한 점이 높이 평가된다고 밝혔다.

또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막식전 군민한마당어울림 행사를 열어 지역주민 참여도를 높였으며, 전통공예대전에 군민출품작이 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무주군과 제전위원회에서는 축제평가에서 나타난 긍정적인 면과 문제점 등을 면밀히 분석,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추후 계획을  밝혔다.
 
 

 
기사입력: 2004/08/30 [19: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제8회 무주반딧불축제 대단원 막 내려] 제8회 무주반딧불축제 대단원 막 내려/ 소정현기자 2004/08/30/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