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국제수영연맹 기술위원단,‘대회 점검’ 광주 방문
16일~24일, 기술위원단 30여 명 참여…종목별 경기 운영 세부사항 조율
이학수기자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국제수영연맹(FINA) 기술위원단이 광주수영대회 종목별 경기운영, 의무·도핑등 대회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조직위’)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을 비롯해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캐럴 잘레스키 경영 위원장 등 대표단과 종목별 기술위원단 30여 명이 24일까지 8일간 광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FINA는 그동안 대회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광주를 수차례 방문했으며, 이번방문에서는 대회 경기운영과 의무·도핑 준비상황 등에 대한 운영 사항을 세부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지난 17일 여수 만덕동 주민센터에서 오픈워터수영 실무회의로 시작된 이번 회의는 24일까지 진행되며, FINA기술위원단은 광주와 여수의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FINA 사무총장, 시설위원장 외에 종목별 기술위원단 30여 명이 참여해 경영, 아티스틱수영, 수구 등 6개 공식종목에 대해 종목별기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기술위원회의에서는 종목별로 경기장 배치와 경기연출, 경기장비, 수송, 숙박, 훈련일정까지 세부적인 사항을 점검하며 경기운영 전반에 대해 조직위와 실무회의를 진행한다.

 

17일 오후, 오픈워터수영 경기가 열리는 여수해양엑스포 공원을 방문한스티븐 캐시디 FINA 기술부위원장은 “경기장과 주변 환경이 너무 좋다”라며 “선수들의 좋은 경기가 예상 된다”고 경기장 주변 환경을 극찬했다.<사진>

 

또, 스티븐 캐시디 부위원장은 “관중석을 출발선 뿐 만 아니라 코스별 중간에 설치해 관중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선수들을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FINA 스포츠, 의무 기술위원들은 직접 선수촌 메디컬센터와 도핑센터, 지정병원 등을 방문해 응급환자 이송체계와 도핑관리 시스템을 점검한다.

 

회의에 참석한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은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FINA기술위원들의 분야별 세부 점검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경기운영, 의무·도핑 기술위원단 점검사항과 의견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해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의팀 경기 95개, 개인경기 68개의 출전권이 배정된 대회로 전 세계 수영 강국들과 선수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5/19 [13: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