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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영농철, 마을공동급식으로 점심 해결
전남도, 1천450개 마을 지원…농번기 여성농업인 가사부담 줄여
이학수기자
▲ 전라남도청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 일손을 덜어주기 위한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1천450개 마을에서 펼친다.

 

마을 공동급식사업은 농번기철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줄여 영농 집중도를 높이고, 마을 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마을별로 연간 25일 범위에서 부식비와 인건비 등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공동급식 대상은 마을회관 등에 급식시설을 갖추고, 농업인과 가족, 홀로 계신 어른신 등 20명 이상이 급식 가능한 마을이다. 급식시설과 조리 인력이 부족한 마을은 반찬배달시스템을 활용해 지원받을 수 있다.

 

농번기철 가사와 농사일을 도맡아하는 여성 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바쁜 영농철 때를 놓치지 않고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농업인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농번기 효자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보다 185개 마을을 늘려 추진하며, 사업 규모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2022년에는 2천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은수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마을공동급식사업은 여성농업인복지 향상의 핵심 시책사업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아 매년 희망하는 마을이 늘고 있다”며 “공동급식 수요를 감안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5/15 [15: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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