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경전선 전철화 염원 기적소리 큰 호응
27일 김영록 지사 ‘느림보 열차 한나절 체험’에 도민 등 170여 명 동승
이학수기자
▲ 경전선(광주송정역~삼랑진역) 전체를 운행하는 열차는 하루 단 1회 왕복하고 있다. 사진은 무궁화호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경전선 전철화사업을 염원하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느림보 열차 한나절 체험’행사 추진이 도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목포에서 부산까지 무려 393분이 걸리는 느림보 경전선을 2시간대로 앞당길 수 있는 전철화를 해야 한다는 도민의 염원을 담아 오는 27일 ‘느림보 열차 한나절 체험’ 기적소리를 울린다.

 

체험행사에는 김영록 도지사와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목포에서 광양까지 경유지 8개 시군의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의원이 함께 참여한다.

 

또한 도민 명예기자단, SNS 서포터즈단, 민원메신저, 생활공감 모니터단, 청년의 목소리, 전남도립대 학생, 패널 등 170여 명이 동승한다.

 

이번 행사는 호남선 2단계(목포-광주 송정) 2023년 조기 개통과, 경전선(목포-보성-순천-부산) 전철화로 2시간대 실현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 부전역까지 가는 느림보 열차 체험에서는 ‘전남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연다’를 주제로 도지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의 ‘국가철도망 구축 방향 발표’에 이어 ‘전남 관광 현안’과 ‘경전선 전철화 필요성’에 대한 전문가의 분야별 토론회도 열린다.

 

부산 부전역 앞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부산시의회의장, 재부산호남향우회장, 부산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남해안 광역벨트 조성을 위한 상생발전협약 차원에서 경전선 전철화사업 추진을 촉구할 예정이다.

 

체험 과정은 모두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전철화 필요성에 대한 주민과 관계부처에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와 부산을 오가는 무궁화호열차는 하루에 단 한 번 운행된다. 광주송정역, 화순역, 보성역, 순천역, 광양역 등 42개 역에 정차하면서 388㎞의 거리를 장장 393분 동안 달린다.

 

특히 본구간인 광주송정-순천은 50~60km/h 속도로 2시간 27분이 걸린다.

 

남창규 도 도로교통과장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조속히 통과돼 경전선 전 구간에 전철화가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체험을 계획했다”며 “전철화사업이 완공되면 목포~부산이 2시간대로 가까워져 활발한 교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경전선(광주송정~순천) 전철화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총연장 107.6㎞, 1조 7천55억 원의 사업비로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재조사 대상사업을 신청해 지난 1일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 방안’이 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KDI의 조사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2019/04/22 [15: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