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구충곤 화순군수 후보, “상대 후보가 교묘히 법 악용” 개탄
일명 자라탕 사건 “검찰 수사 받은 적 없다”…“무능한 후보에겐 단 한 표도 주지 말자”
이학수기자



(화순=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구충곤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는 일명 자라탕 사건과 관련, 상대 후보 측에서 검찰 수사를 받은 것처럼 교묘히 악용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구충곤 후보는 10일 화순 능주장 유세에서 “상대후보로부터 문자 받은 지인들이 제게 걱정하는 전화를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구 후보는 “상대 후보는 제가 검찰 수사를 받은 것 아닌지 군민이 착각할 정도로 법망을 피해 문자를 보냈다”며 “하지만 저는 검찰 수사 한 번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법은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있는 법인데 상대 후보는 법을 악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충곤 후보는 지난 7일 후보자 TV 토론회에 대한 안타까운 소회도 밝혔다.

 

구 후보는 “수준 높은 토론회를 원했는데 상대후보는 초지일관 저를 비방하고 지난 과거만 얘기했다”며 “군민의 자존심은 안중에도 없는 후보가 자칭 정직하고 일 잘하는 후보냐?”고 반문했다.

 

“화순군수를 하겠다는 사람이 올해 화순군 재정자립도도 모르고 엉뚱하게 답변했다”는 구 후보는 “어떻게 하면 군수 될 것인가만 생각하는 이런 무능한 후보에겐 단 한 표도 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구 후보는 지난 4일 발표된 군수 후보 여론조사 결과를 예로 들며 “58%대 24%로 압도적인 차이가 나다보니 상대 후보가 안절부절 못하고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아닌지 이해가 간다”며 “인간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충곤 후보는 식품단지에 1,000억원 규모 친환경 기업인 ㈜포프리 착공, 백신기반구축사업 유치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민수당 연 120만원 지급, 경로당 급식도우미 전면 시행, 화순~나주~장흥을 잇는 생물의약산업벨트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야당 군수가 이런 일을 꿈이나 꿀 수 있겠느냐?”면서 “힘 있는 여당 후보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 후보 모두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더 행복한 화순’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신정훈 전 농어업 비서관은 찬조연설을 통해 “지라탕 사건은 낙선자를 위로하는 모임으로, 선거와는 전혀 무관하다. 하지만 상대 후보 측에서 선거판으로 끌어들이며 군수 선거를 다시 한다는 유어비어를 퍼뜨리고 있다”며 “이는 우리가 청산해야 할 화순 구태 정치의 표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와대 문턱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1조 예산 만들어 낼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군수를 군민 여러분이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입력: 2018/06/10 [16: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