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이용섭 지지자들, 유출의혹 제기에 '분통'
“증거.팩트 없는 비난은 ‘적폐’ 사라져야”...시당 진상조사단 구성
이학수기자
▲ 이용섭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3일 호남대학교 4호관 소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 문화관광콘텐츠 포럼에 참석했다.     © 이학수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최근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신년 문자메시지를 두고 당원명부 유출로 몰고 가는 일부 정치인과 편파성 보도에 지지자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지난 해부터 전남일보 등 언론사들이 실시한 광주시장 후보 지지도 및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이 부위원장의 문자메시지에 대해 지난 10일 광주시당이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키로 했다.

 

진상조사단은 지난 5월 대선 당시 광주시 선거대책위 법률지원단장을 맡은 김철수 변호사를 단장으로, 김나윤 변호사(법률지원특별위원장), 김병련 디지털소통위원장, 이재종 시당 정책미디어실장 등으로 구성됐다.

 

조사단은 당원관리 책임자인 시당 사무처장을 비롯해 전 시당 조직국장, 광주지역 8개 지역위원회 당원관리 책임자 전원을 상대로 조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처럼 진상조사에 나선 것은 “명단 유출 가능성이 거의 0%에 가깝다”는 시당의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 있고 일부 언론들도 이에 덩달아 의혹을 제기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노골적인 비난과 의혹이 사실인냥 포장돼 SNS를 비롯해 지역정가를 달구자 이용섭 지지자들은 빨리 진상조사 결과가 나와 시시비비를 명백히 가렸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용섭 부위원장을 지지해 왔다는 문 모씨는 “다른 후보예정자로 부터 ‘OOO당원님’이라는 이름으로 신년 문자메시지를 받았지만 이 부위원장 측에서는 이의제기 한 번 안했다”면서 “선의의 경쟁을 벌여야할 같은 당 후보예정자에 대해 증거나 사실확인도 없이 정치적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것은 광주 발전을 위해서 결코 없어져야 할 적폐”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지지자인 김 모씨는 "경선 시작도 되기 전 벌어지는 집안싸움이 보기 좋지 않다"며 "이 같은 유력후보 헐뜯기는 광주시민의 자존심을 전 국민에 망신시키는 결과인 만큼 자제하고 빨리 조사결과를 발표해 진실이 밝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원로 당원은 "광주시장 선거전이 벌써부터 과열되면서 후보들끼리 비난전이 발생하는 것이 누구에게 유리하겠느냐"며 "서로에게 깊은 후유증을 남겨서야 되겠느냐“면서 광주시장 선거전의 혼탁양상을 우려했다.

 

지난 해부터 새해 초까지 9번의 여론조사에서 일관되게 1위를 차지(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고 있는 이 부위원장측은 실제 무응답까지 포함하면 지지율은 40%에 이르는 것으로 자체 판단하고 앞으로도 경선에 나설 후보들로부터 견제구가 심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를 기준으로 이용섭 부위원장의 상승세가 꺾일 줄 모르고 이어지자 이 부위원장의 출마선언도 앞당겨 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한편,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지지자들간 흑색비방 네거티브 공세가 한층 격화될 조짐을 보이는 등 민선7기 광주시장 선거전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기사입력: 2018/01/11 [02: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