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이용섭, 지지율 선두 속 ‘대세론’ 탄탄
8번 여론조사 줄곧 ‘1위’...출마선언 임박 분석
이학수기자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광역시장 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이용섭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대세론이 굳건해지는 모양새다.

 

새해 들어 여론조사를 발표한 KBS광주방송총국과 전남매일을 포함한 모두 8번의 ‘민주당 광주시장 출마 예정자의 지지율 및 적합도에서 줄곧 선두를 내달리고 있는 것.

 

특히 지금까지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2위와의 격차를 배 이상을 보이며 그 위세가 공고해지고 있는데다 이에 제동을 걸고자 하는 타 후보들의 네거티브 전술도 전혀 먹혀들어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는 출판기념회나 연구소 개소식 같은 세몰이 정치행사를 한 번도 하지 않고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겠다면서 출마여부 등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결과여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해 7월 전남일보가 실시한 창사특집 여론조사 결과 지지율 23.5%로 1위를 보였을 때만해도 최고의 국정지지도를 구가하는 문재인 대통령 곁에서 보좌한 영향 때문으로 받아 들여졌다.

 

하지만 신년 들어 KBS광주방송총국이 신년특집으로 실시한 광주시장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내에서 1위를 차지한 이용섭 부위원장이 25.6%로 윤장현 현 광주광역시장(11.6%)을 배 이상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남매일이 신년특집으로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도 이 부위원장이 24.3%로 가장 앞섰고, 윤장현 광주시장이 15.8%,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9.4%로 뒤를 이었다.

 

앞서 지난해 실시된 뉴시스.무등일보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이 부위원장은 31.4%를 보였고, 전남일보, 로이슈, 쿠키뉴스 등의 전체 적합도 및 선호도에서도 오차범위를 크게 벗어난 1위를 유지해 왔다.

 

이처럼 지지세가 공고해 지면서 ‘준비된 시장론’을 앞세운 대세론을 꺽기는 어렵지 않겠느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 광주시장 선거에서 2번이나 고배를 마셨고,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국민의당 녹색바람에 꿈을 접어야 했던 이 부위원장을 지지하는 이유에 궁금증이 쏠리는 이유다.

 

지역 정가에서는 정책과 비전, 인물, 도덕성과 청렴성으로 보고 있다. 관세청장과 국세청장·행정자치부장관·건설교통부장관을 거쳤고 두 번의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장관급인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그의 다양한 국정경험과 전문성이 ‘이번 선거에서는 시장다운 시장을 뽑아야 한다’는 시민여론에 합치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또한 세 번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도 단 한 번도 문제된 바가 없었다는 청렴성도 한 몫하고 있다..

 

선거가 앞으로도 5개월여 남은 시점에서 변수는 있다. 재선을 노리고 있는 윤장현 시장이 현역의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어느 정도 치고 올라올지도 관심사다. 이달 중순 윤 시장은 광주상공회의소와 자신이 야심차게 추진해온 자동차 관련 행사를 이달 중순께 대규모로 치룬 뒤, 2월 초에는 출판기념회를 열어 세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강기정 전 의원, 민형배 광산구청장, 최영호 남구청장 등의 연대 내지는 후보단일화도 변수다. 하지만 연대나 단일화를 통해 지지율을 끌어 올릴 수 있는지도 의문시되는데다 젊은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정치를 표방하는 이미지에도 맞지 않다는 지적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이들 세 후보는 오는 6일 오후 2시 전남대 후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1987'을 나란히 관람할 계획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 부위원장은 지난 3일 광주시의회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시민들의 무한사랑을 받아온 만큼 반드시 시민의 뜻을 받들어, 결초보은하는 길을 찾겠다”고 밝혀 출마를 시사했다.

 

문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촛불민심을 지렛대삼아 대세론을 펼쳤던 것처럼 이 부위원장도 앞으로 대세론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당내 경선에 대비해 다소 취약한 당원 확보 등에도 힘을 쏟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입력: 2018/01/04 [14: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faith21k@empal.com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