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도의회 교육위, “박선미 목포교육장 이석 놓고 파열음”
서정한 의원, 피감 도중 자리비운 박교육장에게 일침
이학수기자



(진도=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교육장님 피감 도중 어디에 다녀오셨습니까?”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3일 진도교육지원청에서 진도·신안·목포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 가운데 박선미 목포교육장의 이석을 놓고 파열음을 냈다.



이날 오후에 속개된 행감에서 서정한 의원(사진, 국민의당·여수2)은 박교육장에게 “오전 피감 도중 자리를 비우고 어디에 다녀오셨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 교육장은 “이미 잡혀진 일정을 변경할 수 없어 위원장에게 양해를 구하고 부득이 자리를 뜨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서의원은 “박교육장이 피감도중 보이지 않아 황당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박교육장은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된 행감에서 1시간 뒤인 11시부터 자리를 비웠다.


또 서의원은 목포교육청이 제출한 감사자료 내용을 문제 삼았다.



그는 “일부 감사자료 내용 중 다른 지역교육청과는 달리 작성기준일이 4월로 돼 있다”고 지적하며 “혹시 감추고 싶은 내용이 있었느냐?”고 묻기도 했다.


 
기사입력: 2017/11/04 [05: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faith21k@empal.com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