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전남경찰청, 사이버테러 느는데 대응할 부서 없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 "수사팀 갖춘 경찰청 7곳'에 불과
이학수기자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국 17개 지방경찰청 중 전남을 비롯한 14곳은 사이버테러에 대응할 '과 단위' 부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이버수사팀 자체가 없는 곳도 10곳이나 됐다.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철호 의원(바른정당·경기 김포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8년 7개월간 발생한 북한 소행 사이버 테러사건은 총 19건이다. 지난해는 가장 많은 4건이 발생했다.

 

주요 사례로는 2009년과 2011년에는 '7·7 디도스'와 '3·4디도스'가 발생했고, 2014년에는 중국 IP를 이용해 한수원 원전설계도 등을 해킹해 문서를 공개하지 않는 대가로 금전을 요구했었다.

 

지난해 역시 중국 IP를 통해 인터파크 직원 PC에 악성코드를 유포·침입하고 고객정보 1000여만 건을 유출 후 이를 빌미로 업체에 금전을 요구했고, 청와대·방송사·교수·경찰관 등 특정 대상을 사칭해 악성메일을 보내는 경우도 있었다.

 

이처럼 사이버 테러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지만, 경찰의 사이버 테러대응 인프라는 열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전국 지방경찰청 17곳 중 사이버테러수사팀이 설치된 곳은 광주,서울, 부산, 인천, 경기남부, 대구, 경남 등 7곳이다. 전체의 58.8%에 해당하는 10곳은 사이버테러수사팀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과 단위'인 사이버안전과가 설치된 곳은 서울, 경기남부, 부산 등 3곳(17.6%)뿐이었다. 사이버안전과가 없는 지방경찰청의 사이버테러수사팀은 '일반 수사과'에 편입돼 효율적인 사이버 테러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홍철호 의원은 "경찰청과 FBI는 2015년 상호 합의에 따라 사이버테러에 대한 정보교환과 공동수사에 적극 임하기로 한 바 있다"며 "양국의 공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므로, 상호 동반자적 관계에서 북한발 사이버테러를 근절시키는 공동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사입력: 2017/09/06 [12: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faith21k@empal.com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