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편집회의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박주선, “세월호 인양과정, 영상으로라도 공개해야”
‘화물칸-객실 분리 계획’ 수정해 세월호 온전히 인양해야
이학수기자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국민의당 대선경선 주자인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23일 “세월호 가족들이 최소한 영상을 통해서라도 인양과정을 볼 수 있어야 한다”면서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의 즉각적 조치를 요구했다.

 

박주선 부의장은 “그간 세월호 인양작업을 미루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했던 박근혜 정권의 해양수산부는 지금도 인양과정을 볼 수 있게 해달라는 유가족의 요구를 거절하고 있다”면서, “인양현장이 민감하다는 이유로 유가족들의 접근을 허용할 수 없다면, 영상을 통해서라도 확인할 수 있도록 CCTV나 영상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박 부의장은 “세월호 대참사의 원인은 물론이요, 유가족 폄하, 세월호 진상조사 방해 등 지난 3년간의 의혹들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철저한 진실규명이 크나큰 희생의 교훈이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첫 출발점”이라면서 철저한 진상규명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박주선 부의장은 “실종자 수색, 진상규명을 위한 증거 확보 등을 위해서라도 세월호는 온전히 인양돼야 한다”면서, “해양수산부는 작년 8월 발표한 ‘세월호 화물칸-객실 분리’ 계획을 수정해 세월호가 온전히 인양될 수 있도록 만반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7/03/23 [14: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faith21k@empal.com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