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투명예산 심의, 도민혈세 낭비 막아야"
[기자수첩]이학수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 본부장
이학수기자
 
6조 7천억 원이 넘는 전남도와 도 교육청의 2009년도 살림살이가 도의회 최종 심의를 앞두고 있다.

▲  이학수 호남본부장
도의회는 지난 1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도 집행부 및 산하기관이 제출한 6조7천32억원 규모의 2009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확정한 뒤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6조가 넘는 큰 규모의 이 예산안은 10일부터 1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친 후 16일 열릴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예결위에서 심의한 내용이 대부분 본회의에서 통과됐던 전례를 생각해 보면 15일까지 예결위의 심의과정이야 말로 막대한 규모의 전남도민 혈세를 마지막으로 살펴보는 과정이 될 것이다.

특히 예결위 위원들의 철저한 검토와 합리적 판단을 기대하지만 지난 수년 동안 반복돼 온 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도의회에 당부한다.

집행부인 도와 교육청의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인 예산심의에 참여하는 도의원들의 공평무사한 사명감을 강조한다.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도의원들의 최우선 관심은 자기 지역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해 지역 유권자에게 능력 있는 대리인으로 인정을 받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도의원이 해야 할일은 자기 지역발전과 지역 유권자의 이해를 도와 국가차원에서 생각해 보고 판단하는 일이다.

아무리 도 예산 규모가 크다 할지라도 예산은 늘 부족하기 마련이어서 사업의 경중과 시급성을 따져보고 우선순위를 잘 판단해야 한다.

예산심의과정에서 자기 지역에 적은 예산을 확보하더라도 도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더 많은 도민의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해 나가야 한다. 모름지기 능력 있는 도의원이란 지역이기를 넘어서서 전체를 볼 수 있는 혜안과 그를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기사입력: 2008/12/09 [02: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정 의 09/09/01 [17:12] 수정 삭제  
  예결위에서 심의한 내용이 대부분 본회의에서 통과됐던 전례를 생각해 보면 15일까지 예결위의 심의과정이야 말로 막대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이학수] '경선도 치르지 못한 민주당 심판해야'/ 이학수기자 2010/04/13/
[이학수] 광역단체장과 선거법/ 이학수기자 2010/01/04/
[이학수] 아쉬움 남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이학수기자 2009/11/29/
[이학수] 농산어촌 교원 감소 시기상조다!/ 이학수기자 2009/10/26/
[이학수] 뒷말 무성한 화순군 내빈 소개/ 이학수기자 2009/01/31/
[이학수] "투명예산 심의, 도민혈세 낭비 막아야"/ 이학수기자 2008/12/09/
[이학수] 공무원 쌀직불금 조사 '투명하게'/ 이학수기자 2008/10/29/
[이학수] [취재수첩]박 지사 체력에 감탄?/ 이학수기자 2008/10/27/
[이학수] [기자수첩]지방 국감은 대충해도 되나/ 이학수기자 2008/10/23/
[이학수] 지방의원 본연의 자세는 무엇일까!/ 이학수기자 2008/09/07/
[이학수] 간섭 자초한 지방의회 의정비/ 이학수기자 2008/08/17/
[이학수] 시험대 오른 광주지역 국회의원/ 이학수기자 2008/08/08/
[이학수] 공공기관 준법정신 국민앞에 떳떳한가/ 이학수기자 2007/10/12/
[이학수] 공무원 복지부동과 읍참마속(泣斬馬謖)/ 이학수기자 2007/05/07/
[이학수] '분가'로 어수선한 전남지방경찰청/ 이학수기자 2007/05/07/
[이학수] "전남도의회 의장단 선거를 주시한다"/ 이학수기자 2006/07/05/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