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지구촌 ‘최고의 비누’ 정상 향해 맹질주
<기업 탐방> '무공해' 비누박사 ‘江 靑 김민우 사장'
편집국

▲ 죄부터 강청 김민우 사장, 하영호 엔지니어링, 맨오른쪽 경제부 류병호기자 

 
날씨가 무척 무덥다. 지친 심신이 휴식을 취해야 할 심야에서조차 열대야는 어쩌다의 현상이 아니니 매우 곤혹스럽기만 하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을 적시니 의복의 위생 청결에 유념해야 함은 더 말할 나위 없다. 불쾌한 냄새가 코를 찌르면 미녀 미남인들 누가 가까이 다가서겠는가?

마치 북극이 고향인 듯, 기자는 여름과는 견원지간! 복장에도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다. 광주에 세계 최고의 세탁비누를 제조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기자는 ‘붙이면 다 최고이지’ 하는 선입관에 매몰되어 있었는데, 그래도 현장을 찾아 기초 확인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최소 취재 윤리의식이 소진되지 않았다. 전문가와 함께 그 제조 현장을 찾아 진위 여부를 엄중 검증하기로 하였다.

호남고속도로를 질주하다 광주 서구 동림IC를 내려돌면 대로변에 ‘친환경비누’라는 큼직한 간판이 눈에 띈다. ‘강을 푸르게 한다’는 의미가 짙게 투시되어 있는 ‘강청’의  김민우 사장! 브레이크뉴스 애독자들과 함께 세탁비누 ‘세계 넘버원’ 정상을 향해 무한질주하고 있는 김민우 사장의 열정과 끈기와 겸손의 미학이 충일한 그 생생 감동의 체험담을 공유하기로 한다.<편집자주> 

 
▲ 강청은 세계 최고의 친환경 세탁비누를 지향한다.
 

 ▽ 원래 비누 제조 전문가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 비누가 저의 제2의 동반자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아이템을 모색하다 완구사업을 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생활정보지의 '비누공장 인수하실 분 구함'이라는 짤막한 줄 광고가 눈에 띄었습니다.

직접 찾아가보니 까리따스 수녀원 앞에서 천막을 쳐놓고 비누를 만들고 있더군요.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 자리에서 4천만 원에 영세한 비 공장을 덜컥 인수해버린 겁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정신없이 비누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무모한 도전이었지만 결국은 큰 성공을 일구어냈습니다. 이리저리 저울질하면서 계산기만 두드리는 것보다는 시간과 돈이 좀 들더라도 직접 부딪히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많은 생각은 장애물과 난관의 변수에만 집착하여 자칫 단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할 수 있습니다. 

 
▲ 비누가 저의 제2의 동반자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무모한 도전이었지만 결국은 큰 성공을 일구어냈습니다.


▽ 轉職의 결정이 매우 쉬운 편이었나?

◇ 친환경 비누공장 사장 이전의 저의 이력에 대해 브레이크뉴스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시사점 위주로 간략하게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저는 1987년 광주공고 기계과를 졸업하던 해에 삼성전자 그룹공채에 합격하여 수원 에어컨사업부 등지에서 외자구매업무 등을 담당하며 14년을 근무하였습니다.

2000년부터는 삼성전자의 신설 유통체인인 리빙프라자 점장직을 자원했습니다. 내부 직원들은 다 꺼려하는 분야였습니다. 서로 안 가려고 했죠. 퇴근이 아홉시 열시에다가 운영에 대한 책임까지 져야 하니까요. 동료들은 행여 영업부로 발령이 날까 노심초사 하는데, 저는 바로 지체 없이 자원을 했습니다. 외자구매담당이라는 편안한 길을 버리고 파견직이 아닌 전배를 자청해 대리점 관리를 맡게 된 것입니다.

삼성전자 리빙프라자의 전국 최연소 점장으로서 서른을 막 넘긴 나이였습니다. 나이는 어렸지만 '수퍼A'를 받을 정도로 운영 실적이 괄목상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사표를 써야 할 시점이 임박하였음을 숙명론적으로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은 분업구조이다 보니 자기의 업무 영역 외적인 것에는 너무 문외한 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년퇴직하고 험한 세상 격량의 파고에 내던져지면 실패의 쓰디 쓴 잔들을 연거푸 들이키는 겁니다. 오로지 나만의 일로 제2의 삶을 개척하고픈 들끓음을 더 이상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 오로지 나만의 일로 제2의 삶을 개척하고픈 들끓음을 더 이상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 귀사의 주력인 ‘친환경 천연 세탁비누’ 예찬론을 들려 달라.

◇ 화학세제가 급속히 퇴조하는 반면, 무첨가 무향 무색소의 친환경 컨셉을 아우르는 기능성 세탁비누의 시대가 신속하게 도래할 것을 확신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아토피환자가 우리나라에만 200만~300만 명을 헤아리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크게 늘어나는 추세여서 국내외 친환경 세탁비누 시장 규모가 급속히 팽창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저의 강청의 제품은 폐식용유로 만든 재활용품인 데다 다른 경쟁상품과 달리 물에 쉽게 물러지지 않습니다. 특수 열처리공정을 통해 세숫비누처럼 단단합니다. 세탁비누의 일반적 디자인 통념을 깨고 세숫비누처럼 손에 잡기 쉽게 타원형으로 만든 것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산자부 기술표준원에 의뢰한 살균· 세척력검사에서도 그 어느 사에 비해서도 월등하다는 것을 입증한바, 심혈을 기울인 공신력 제고가 이제 한층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저희 강청의 독보적 기술력이라 할 수 있는 고온처리를 통한 고형화 작업을 간략히 부연설명 드립니다. 상온에서 비누를 굳히려면 양잿물을 많이 넣어야 하지만 저희 강청에서는 고온처리라는 독특한 방법으로서 1/4 정도의 가성소다 더욱이 값을 더 지불하고 식용 가능한 음식점 납품용 가성소다를 쓰고 있습니다. 저의 강청의 가루비누 역시 다른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고형분을 그대로 가루로 빻아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는바, 저의 강청의 세탁비누는 방부제도, 인공향도, 인공색소도 일절 넣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의 무공해비누는 폐식용유의 오염을 막으면서 비누거품이 물 속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일석이조의 친환경 제품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저의 강청의 제품은 폐식용유로 만든 재활용품인 데다 다른 경쟁상품과 달리 물에 쉽게 물러지지 않습니다. 특수 열처리공정을 통해 세숫비누처럼 단단합니다.

 
▽ 세탁비누의 주원료인 폐식용유와 추출물 글리세린에 대해 상세하게 풀어 달라.

◇ 저의 강청에서 만드는 '푸른강 비누'가 칭찬받아야 할 것 중의 하나로서는 오염원이자 제거의 골칫덩어리인 폐식용유를 세탁비누 원료로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인근 학교, 백화점 등에서 폐식용유를 수거하여 비누 공정에 직접 투입합니다.

이런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처음에 백화점 음식코너에서 내놓은 폐식용유를 수거하다가 손이 미끄덩하더니 폐식용유가 쏟아져버렸습니다. 백화점이 얼마나 번들번들 합니까. 그 매끄러운 바닥에 폐식용유가 쫘악 뿌려지니 멋쟁이 신사 숙녀 분들이 으악 하고 괴성을 지르죠. 정말 식은땀이 연신 흘러내리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된 것입니다.

합성세제류의 치명적 약점의 하나로서 피부의 유분을 빼앗아가는 보습성분의 결핍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강청의 제품은 이런 약점을 거뜬히 건너뛰었습니다. 기술력의 돌파라기보다는 상업윤리에 충실했기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그 주인공이 ‘글리세린’입니다.

비누의 원료인 폐식용유에 10% 가량 함유된 글리세린은 뛰어난 피부보습제입니다. 이 때문에 일반 세탁비누 제조업체에서는 이 성분만 따로 추출해 화장품이나 제약회사에 고가에 판매합니다. 어쩌면 글리세린을 추출하기 위해 비누를 만들고 있는 웃지 못 할 아이러니가 초래되는 것입니다. 저희는 글리세린을 빼서 따로 팔지 않고 식용유 그대로를 원료로 쓰고 있습니다.

 
▲ 합성세제류의 치명적 약점의 하나로서 피부의 유분을 빼앗아가는 보습성분의 결핍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강청의 제품은 이런 약점을 거뜬히 건너뛰었습니다. 바로 그 주인공이 ‘글리세린’입니다.


▽ 친환경 세탁비누가 모두에게 왜 그렇게 절실한가?

◇ 많은 사람들에게  세탁비누와 미용비누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물어보면 별 생각 없이  미용비누라고 천편일률적 답변을 내놓습니다.하지만 미용비누보다는 세탁비누가 훨씬 중요합니다. 미용비누에 잔류독성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바로 물로 씻어내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탁비누를 사용한 후 옷감에 잔류독성이 남아있다면 어떨까요? 속옷의 경우엔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게 되며, 옷을 10시간을 입고 생활한다면 우리는 독성을 10시간 동안 입고 것과 마찬가지라 할 것입니다. 

 
▽ 폐식용유를 활용하는 천연비누의 갖은 효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시하여 달라.

◇ 폐식용유 1리터를 정화하는데, 무려 20,000리터의 물을 필요로 합니다. 폐식용유를 그냥 버릴 때보다 비누를 만들어 거품으로 버리면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가 수백 배 급감합니다. 사람들의 피부에 건강에 좋은 것은 두 말 할 것 없습니다. 흔히들 폐식용유를 가지고 만든 비누를 ‘무공해비누’라고 불리웁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와 같이 천연 비누를 생산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폐식용유가 속수무책 버려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환경오염 방지에 결정적 공헌을 할 수 있습니다.

 
▲ 세탁비누를 사용한 후 옷감에 잔류독성이 남아있다면 어떨까요? 속옷의 경우엔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게 되며, 옷을 10시간을 입고 생활한다면 우리는 독성을 10시간 동안 입고 것과 마찬가지라 할 것입니다. 

 
비단 이뿐만이 아닙니다. 폐식용유로 만든 제품은 24시간 이내에 100% 생분해되어, 잔류독성이 없어 곧바로 미생물 먹이 공급원이 되기에 만능의 ‘무공해비누’ 비누라 일컫는데 일절 부족함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합성세제로 인한 상수처리시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대략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합성세제는 상수처리 시에 응집작용을 방해하여 침전이 잘 이루어지지 않게 합니다. 또한 조류의 번식은 상수처리시 맛과 냄새를 변화시킵니다. 조류 찌꺼기를 함유한 물을 마실 경우 위장장애를 일으키며, 대량의 조류는 태양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꾸어 수온을 상승시켜 물의 맛을 나쁘게 합니다.

특히 가정에서 합성세제로 인한 피해 중 가장 직접적인 것은 보통 주부성 습진이라 불리는 피부의 손상에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탁 후에 완전히 헹구어 지지 않은 합성세제의 잔류성분은 피부병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갓난아기는 유독 이로 인한 습진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생쥐를 이용한 또 다른 외국의 실험결과로는 합성세제가 남성의 정자를 파괴하고 기형아 출산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저희 세탁비누는 주방세제 기능의 프런트 그룹이라 할 제1종의 안전 수행 역할자로서도 매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 귀사의 세탁비누는 여러 용도로 전혀 손색이 없다던데?

◇ 사실입니다. 저희 세탁비누 한 장으로 머리감기, 목욕, 주방용 등 다용도 사용에 일절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는 엄중한 테스트를 거친 것이기도 하여 더더욱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단적으로 언급 드리자면, 저희 세탁비누는 주방세제 기능의 프런트 그룹이라 할 제1종의 안전 수행 역할자로서도 매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보건복지부의 주방세제 기준에 따르면 주방세제는 3종으로 분류 되며, 1종 세제는 식기는 물론 사람이 그대로 먹을 수 있는 각종 야채 및 과일을 씻을 수 있는 세제를 말하며, 제2종은 식기류 등 용기를 씻는데, 제3종은 산업용 식기류 및 식품의 가공기구조리기구 등을 씻는 세제로 구분됩니다.


▲ 저희 세탁비누 한 장으로 머리감기, 목욕, 주방용 등 다용도 사용에 일절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할 때, 기존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주방세제는 거의 2종이나 3종에 해당합니다. 야채 및 과일까지 씻을 수 있는 1종 기준에 부합되는 세제는 제가 알기로는 CJ에서 나온 참그린 정도입니다.

제1종 세제의 경우 식품에 넣어도 인체에 무해한 보존료를 사용합니다. 효소 또는 표백작용이 있는 성분을 사용하여서는 안 되기 때문에 매우 안전한 세제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제2종이나 제3종 세제는 식품에 첨가할 수 없는 보존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체에 유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감히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여러 객관적 실험과 데이터가 입증해주고 있듯, 저희 제품들은 이런  딜레마들을 전적으로 뛰어 넘었습니다.

 
▲ 고객들의 열렬한 반응과 호응은 저에게 백만원군과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분들의 입소문은 저의 강청 매출의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귀사 제품에 대해 고객들의 호평이 연이어지고 있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 고객들의 열렬한 반응과 호응은 저에게 백만원군과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분들의 입소문은 저의 강청 매출의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홈피에 남겨진 고객 분들의 격려 메시지를 간략하게 소개하여 드려도 될까요?

▽ 그동안 미뤘던 화장실 청소를 했습니다. 여기서 놀란 건, 락스와 세제를 합쳐 솔로 문질러도 안 되던 플라스틱 빨래판의 곰팡이가 쉽게 벗겨졌다는 거예요. 비누 묻힌 솔로 문지르니까 쉽게 없어지더라고요. 아주 감탄을 하면서 닦았어요.

더구나 코를 찌르는 듯 한 화장실 청소 세제의 냄새를 안 맡아도 되는 것이 제일 좋았습니다. 청소 다 하고 나도 코가 멍멍하잖아요. 락스가 옷에 퇼까 걱정 안 해도 되고... 그동안 써왔던 화장실 청소용 세제를 다 처분해야할 듯 합니다.


▲ "놀란 건, 락스와 세제를 합쳐 솔로 문질러도 안 되던 플라스틱 빨래판의 곰팡이가 쉽게 벗겨졌다는 거예요."

 
▽ 세탁비누를 구입하고 일주일가량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세탁비누! 가격까지 너무너무 착해서 너무 좋으네요. 직장 특성상 유니폼도 늘 빨아 입는데, 시중에 파는 세탁비누는 너무 뻐덕지고, 그렇다고 세안용비누로 세탁을 하면 왠지 빨래가 개운하지 않은 것 같아 고민하던 차에 이 비누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빨래에 때도 잘 가면서 개운하게 헹궈지는 것이 몸에 닿는 느낌까지 다른 것 같습니다. 시어머니랑 시이모님도 하나씩 드렸는데, 너무 좋으시다네여. 특히 행주빨래에 좋다고요~행주는 먹는 것을 치우고 닦는 거니까 신경이 더 가잖아요.

▽ 가루비누 사용한지 5개월 정도 됩니다. 사용한지 3개월 정도 쯤해서 어느 날 세탁기에 있는 물때가 왕창 쏟아져 나와 놀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세탁기 속 스테인리스가 반질반질 한 게 눈에 보입니다. 세탁기도 가끔 청소를 해줘야한다는데 10년 동안 한 번도 청소를 못해서인지 속에 숨어있던 때가 서서히 떨어져 나오는 게 눈에 보입니다.

 
▲ 전국의 유수 언론사에서 저의 업체를 한껏 홍보해준 덕분에 사업이 일취월장 대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에 거듭 감사의 말씀들 드립니다. 


▽ 매출신장과 미래 비전에 대해

◇ 지난 4월 중소기업청의 환경인증 획득으로 관공서의 우선구매 중소기업제품으로 선정되면서 한 달 매출이 1500만원으로 두 배 가량 껑충 뛰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올 매출은 지난해 매출 1억7000여만 원보다 3배나 신장된 5억 원 달성이 무난할 전망입니다. 

전국의 유수 언론사에서 저의 업체를 한껏 홍보해준 덕분에 사업이 일취월장 대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에 거듭 감사의 말씀들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 친환경용품 유통매장인 올가에서 취급하는 최초의 국내 상품이 된 저의 강청의 미래 비전을 함축하여 말씀드립니다.

제가 그리고 있는 큰 밑그림은 이렇습니다. 제 사업장을 하나의 모델사업장으로 만드는 겁니다. 제가 경남이나 경기도의 폐식용유를 가져다가 비누를 만든다면 타산과 수지가 맞질 않습니다.  경제성을 감안할 때, 이런 환경사업은 대단위가 아닌 전국 도처에 산재해있어야 환경 문제가 절체절명의 과제로 급부상한 시대사적 의미에 적극 부합된다 할 것입니다.
 
곳곳의 폐식용유를 수거해서 무공해순비누를 만드는 공장이 구석구석에 있어야 합니다. 사람에게도 좋고 자연에게도 좋은 사업의 빅 드림을 가열차게 일구어나갈 것입니다. 무척 감사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취재= 소정현기자>

- 소재지: 광주 광역시 서구 풍암동 802-1, 홈피:kcsoap.com, 연락처:062-675-4706 -


▲ 사람에게도 좋고 자연에게도 좋은 사업의 빅 드림을 가열차게 일구어나갈 것입니다.

 
기사입력: 2008/07/28 [20: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친환경비누] 지구촌 ‘최고의 비누’ 정상 향해 맹질주/ 편집국 2008/07/28/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