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청정과 첨단’ 화순가꾸기 “혼신할 것”
<인터뷰>화순타임스 정현택 대표, “지역민 받들어 모실것”
편집국
▲  인터넷 언론과 인연을 맺게 된 동기는 지역의 양극화 해소와 지역발전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공유, 올바른 대안제시를 통한 신속한 보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계기가 되었으며, 커다란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 브레이크뉴스와 제휴 관계를 맺게 되었는데, 브레이크뉴스 애독자들에게 인사 한 말씀. 그리고 평소에 브레이크뉴스에 대한 느낌을 간략히 들려 달라.

- 정보공유. 지식공유. 알권리 충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브레이크 뉴스와 총괄적 업무 제휴를 통해 화순뉴스(인터넷)와 화순타임스(오프라인) 운영진 모두는, 인터넷 뉴스의 최강자인 브레이크 뉴스와 공통된 관심사를 논할 수 있고 더욱 다양화된  커뮤니티를 전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을 지역민과 함께 브레이크 뉴스 관계자 여러분께 진정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평소 브레이크 뉴스를 보면 정치 경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폭 넓은 취재력과 심층 분석을 통해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정치 분야는 특권계층의 무소불위의 권력 잠식을 통한 사회 지배를 통렬하게 질타하면서 중앙 메이저 거대 언론사의 특권계층을 대변하는 보도행태와 맞서 흔들리지 않는 올곧은 자세로 사회 곳곳의 명암을 속속들이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브레이크 뉴스의 편집방향과 뉴스 제공방식을 바라보면서 아~굉장한 뉴스 제공원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면서 한발 앞선 브레이크 뉴스의 다양한 알권리 공유에 동참 하게 된 것을  큰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 먼저, 인터넷판인 화순뉴스는 언제 창간되었나? 그리고 최근 오프라인 매체인 화순타임스도 산뜻하게 선보였는데, 온라인 오프라인 매체의 태동과 연원 및 비전에 대해 자세히 들려 달라.

- 인터넷판인 저희 화순뉴스는 2006년 9월 26일 창간되었으며, 다음으로 오프라인 매체의 창간 제호는 화순타임뉴스로 출발하였습니다. 창간 배경과 목적으로서 지역 언론이 바로서야 지역정치와 경제적 양극화 해소의 중추적 역할에 매진할 것이라는 것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금번 지면 창간을 하면서 인터넷 판은 화순뉴스로 제호를 바꾸었으며, 오프라인 매체는 화순타임스로 명명하여 첫 선을 보였는바, 명실 공히 2개의 정기간행물을 발행하고 있는 화순군 지역 대표적 언론사로 신속 이동 중에 있습니다.

저희 화순뉴스와 화순타임스 구성원들은 무엇보다 바르고 당당한 소시민들의 땀과 열정이 대접 받고 인정받는 잘사는 지역 만들기에 동참 하면서, 올바른 대안제시로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언론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 인터넷 언론에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는? 또한 인터넷 언론의 무궁무진한 장점이라면 무엇 무엇을 들 수 있나?

- 직전에 말씀 드린바와 같이 인터넷 언론과 인연을 맺게 된 동기는 지역의 양극화 해소와 지역발전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공유, 올바른 대안제시를 통한 신속한 보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계기가 되었으며, 커다란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화순군은 소위 지역의 리더들이 인터넷 언론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올바를 가치관 형성에 일조를 하고 있는 측면도 있지만, 인터넷 언론 운영자의 주관에 의해 오도된 부정적  여론 형성을 보면서, 주관적이고 자의적 해석이 난무하는 언론 행태를 벗어나는 객관성 유지가 필수 조건이라는 것에 통탄해하고 있습니다. 미력하게나마 저는 지역민들의 전폭적 협력과 동의하에 전심전력 할 것입니다.

 
▽ 화순이 인구 규모에 비해 언론 종사자의 수가 너무 과다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 현재 화순군은 인구가 7만2천여 명의 상주하고 있는 친환경 도농 복합도시화로 발전하고 있으며 전남도내 17개 기초단체 중에서 3위의 예산규모(3천억)를 자랑 하고 있으나 타 지역에 비하면 언론 종사자수는 거의 2~3배에 이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언론 매체의 증가가 올바른 기능 보다는 언론사주 또는 언론종사자의 사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도구나 보험 성격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어 올바른 여론 형성보다는 언론인 자질과 가치관 결여로 인한 그 피해도 상당수 지역민이 걱정하는 단계에 이르고 있어 언론 스스로의 자정 노력이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각 해당 지자체는 언론과의 유기적 협력이 더욱 절실한 편인데 지지체와 언론사간 어떤 협력과 견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나? 덧붙여 군정과 언론의 불신과 대립과 갈등이 파생되고 있는 흐름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분석하여 주실 수 있나?

- 지자체와 언론사간 불협화음이 상존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언론사간 협력보다는 지자체 선거로 인한 줄서기와 그로 인해 경쟁 언론사의 정체성에 대한 불인정으로 갈등구조가 현존하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더욱이 지자체와 언론간의 불신이 상당 기간 이어지면서 자의적 언론 보도로 행태가 지역을 갈등구조로 양분하고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은 매우 경계해야할 대목이자 시급히 시정되어야 할 우려할 사안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가 군민들의 화합에 걸림돌로 작용 하면서 지자체와 언론이 대립각을 세워 온 것입니다. 이제 언론도 지역발전의 분명한 책임과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이제 언론도 지역발전의 분명한 책임과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자체 역시 지역 언론의 폐해를 지적하기 보다는 건전한 비판 기능을 인정하고, 혹 열악한 지역 언론의 취재력 부재로 인해 생긴 오보성 지적 기사는 충분한 해명으로 상대 언론이 정정 보도를 할 수 있도록 요구하는 적극적 대화 자세도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상호간 관용과 인내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덧붙여, 투명한 행정 공개로 지역민의 알권리 충족에 다양한 정보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 행정과 지방의회 스스로가 언론기능과 신장의 조력자이자 촉진자로서의 자질함양에도 절대 수수방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에 신속한 정보제공으로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한 뒷받침 하는 자세가 절실하며, 지자체와 언론사 상호 불신과 갈등을 소멸 시키는 촉매자로서의 역할에도 가일층 고군분투해야 할 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지자체와 지방의회의 성숙한 언론관이 절실한 실정에 있다 하겠습니다.

 
▽ 지역민과 함께 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역신문의 활로가 적극 모색되어야 할 것 같은데, 이를 위해서는 재정과 인력의 수급과 충원이 필수적이다. 그런데 실상은 상당히 열악하질 않나? 언론사 자체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일 수도 있다. 어떻게 대처하고 타개해나가야 한다고 보나?

- 지역민과 함께 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먼저 지역민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지역 언론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지식제공 그리고 공공성을 저해하는 사회적 모순을 파헤치고 건전한 사회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언론 본연의 기능 수행에 가열차게 박차를 가해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막중한 책임과 언론의 신뢰 있는 자세의 견지만이 지역민에게 인정받으며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명분을 지속하여 축적해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이와 연관하여, 지역 언론의 문제점은 상시 거론 하면서도 제반 성원들 간의 윈-윈 전략은 바닥을 치고 있는 것이 매우 안타까운 실정이라 하겠습니다. 지역 언론에 대한 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자체나 지역 기관단체 지역기업들은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역 언론에 대한 후원은 전무한 실정이여서 지역 언론에 종사하는 지역기자나 그 구성원들은 거의가 사재를 털거나 그마저도 부족한 언론사는 아사 직전으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역 언론의 재정적 타개책으로 언론 스스로가 제 2의 수입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하는 실정이나 이마저도 여의치 않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며, 뜻있는 지역인사들은 난립하고 있는 언론의 통폐합을 요구하고 있어 상당기간 진통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 여타 지자체에 대비되고 차별화되는 자부심 가득한 화순군의 최상의 경쟁력 요건에 대해 세 부적으로 예시하여 달라.

- 화순군은 이제 도농복합도시로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고 미래발전에 대한 약속된 땅 이라고 과언해도 일절 손색이 없다 하겠습니다. 이는 그동안 최인기 국회의원, 전완준 군수, 김실 화순군의회 의장의 혼연일체 유기적 전폭적 협력 하에 화순군 군민과 함께 지역의 역량이 총 동원되어, 잘 사는 화순 만들기에 전력을 다한 결실들이 곳곳에서 발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전남대학교 화순병원과 연계된 최첨단 의료백신 공장 준공이 눈앞에 두고 있는데 이는 화순군을 동북아 의료백신의 메카로 발돋움 하게 하는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이전 되는 전남대 의과대학 유치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순군이 전략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화순군 10대 농특산물의 완결판은 발상의 획기적 전환점으로서 매우 신선한 시도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산림이 74%를 차지하고 있는 특성을 살려 산림 경영을 통해 군민소득과 연계 시킨다는 복안으로 조성되고 있는 화순군의 모후산권 관광 벨트화 프로젝트는 또 혁신적 경쟁력으로 여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의 중점 대상이 되고 있으며, 정주 의욕을 고취 시키는 첨단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실질적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역사가 잘 조화된 화순군은 이서적벽, 천불천탑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운주사, 한국의 알프스라고 불리어 지는 무등산권역과 화순온천과 도곡온천, 무등산 컨트리클럽과 5개의 골프장 등 천혜의 관광자원은 우리군의 최상의 경쟁력 요건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화순군은 전국적으로 잠사를 위시 뽕잎 산업으로 그 명성이 높은데, 이를 심화시킬 방안에 대해 언론인의 입장에서 상세하게 들려줄 수 있나?

- 화순군은 전국적으로 뽕 관련 산업에  인지도를 높 일수 있는 최상의 청정지역으로  주암호와 동복댐 그리고 주변의 나주댐은 뽕잎 주산지의 자연적 최적 요건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들 3대호 주변의 자연조건 속에서 키우는 뽕나무를 화순군에서는 10대 농,특산물로 지정 전략적 특화상품으로의 집중 육성책을 마련하여 놓았습니다. 또한 뽕을 활용한 관련 기업도 유치하여 현재 가공과 유통 시설이 건립 중에 있으며 다양한 뽕 관련 식품산업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도 최상의 뽕잎차가 생산되어 전 국민을 상대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타 지역의 뽕 관련 산업보다는 기술력과 제품 구성면 등 경쟁력 측면에서 비교우위에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이에 화순군에서도 뽕잎 관련 산업이 고수익의 농가소득증대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잠업특구로 지정된 이서지역과 관련 기업에도 집중 투자를 아끼질 않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뽕 축제를 통해 직접 체험하면서 먹고 즐기는 관광 자원으로서도 부각되도록 하는 청사진을 지속사업으로 기획하고 있소 성장 잠재력이 충일한 사업임에 자랑을 아끼질 않고 싶습니다.

 
▽ 화순타임스는 브레이크뉴스를 위시 제휴사들에 화순 소식을 생생하고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전국의 네티즌들에게 어떤 뉴스를 제공하여 줄 것인지 약술하여 달라.

- 먼저 거대 언론사인 브레이크 뉴스가 지역의 작은 언론사를 상대로 관심을 보여준 점 대단히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인터넷 화순뉴스와 화순타임스는 지역의 발전적 대안 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따뜻한 지역소식을 바탕으로 선사시대와 현대사회가 공존하고 있는  화순군의 발전과 특성을 알리는 생생한 뉴스를 제공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농촌, 문화 등 다양한 정보제공과 볼거리를 제공에 심혈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브레이크 뉴스와 공식적 제휴를 통해 화순군민들에게 폭넓은 지식과 정보제공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귀사에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대담=소정현기자>

 
기사입력: 2008/02/09 [13: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정현택] ‘청정과 첨단’ 화순가꾸기 “혼신할 것”/ 편집국 2008/02/09/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