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취임 1년 박우량군수 "열심히 뛰었다"
여객선 야간운항 전국 최초 실시, 270만평 신안 조선타운 조성
신안신문
박우량 신안군수가 취임 1주년(2006년 10월 25일 재보궐선거 당선)을 맞아 군정 주요실적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편집자주>

신안군은 1차 산업이 82%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농어촌 군으로 1969년 분군 당시 17만 5천명이던 인구가 현재는 4만 7천명으로 급격한 감소율을 보이고 있으나, 이러한 지역여건의 한계를 극복하고 희망이 샘솟는 신안건설을 위한 변화와 개혁을 통해 잘 사는 군으로 만들기 위해 박우량신안군수는 역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해 오고 있다.

▲ 박우량신안군수(좌측)와 박준영 전남지사가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신안신문
그 결과 지난 1년 동안 군정을 펼쳐오면서 눈앞의 성과 보다는 신안군의 먼 장래를 내다보며 군민들을 위한 미래의 발전 청사진을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평가다.

박군수는 "열악한 군재정에 도움이 되고 각종 지원사업을 끌어오기 위해 쉬지 않고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또 방문했다. 또한 일선 읍면현장을 파악하기 위해 수없이 출장을 다니면서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며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군정을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하는 박우량신안군수가  취임후 1년동안 의욕적으로 추진한 군정 주요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정리했다.


주요성과

첫째. 그 동안 불가능 하다고 여겨왔던 여객선 야간운항을 전국 최초로 실시하였습니다. 

▲ 여객선 야간운항 협약 체결후 악수를 나누는 박우량군수와 박인석압해농협장.     ©강윤옥
◦ 도서주민들에게 100여년동안 여객선의 야간운항을 제도적으로 제한하여 생활의 불편과 지역개발의 지연시키고 있어 취임이후 T/F팀 구성 및 대통령 직접면담, 청와대 건의, 중앙부처 방문, 신안군 야간운항 여객선 등에 대한 조례제정 등 꾸준한 노력으로 ‘07. 1월 목포-압해 야간운항을 시작으로 안좌, 팔금, 자은, 암태, 임자, 하의, 장산 방면을 증편 또는 야간운항을 실시하도록 하였습니다. 

◦ 야간운항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관내 일부 선착장의 확장, 21개 선착장에 야간조명 타워폴 설치등 안전시설을 보완하였습니다. 

◦ 그동안 격일제로 운항을 해오던 한반도의 최서남단 가거도를 비롯한 만재도, 태도 등도 07년 5월 1일부터 매일 운항토록 하였습니다. 

▲ 야간 여객선을 이용 주민과 대화에 나선 박우량신안군수(맨우측)     ©인터넷신안신문
◦ 또한, 우리군의 노력으로 해양수산부의 야간항해 금지 규정을 07년 3월 7일 개정토록 하여 전국의 43개 시.군지역 80만여명의 도서주민들에게 혜택을 줌으로써 우리군 뿐만 아니라 전국 도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 이와 더불어 야간운항 여객선이 다녀도 섬에 내려서 대중교통이 없으면 도서주민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판단되어 야간운항 여객선 시간에 맞추어 운행되는 버스공영제를 임자면을 시범지역으로 처음 실시하였습니다.


둘째. 친환경 농수산업으로 전환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 농수산업은 생명의 유기체라고 인식하고 신안군이 대기, 수질, 토양에 있어서 뛰어난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점을 지속시키기 위하여 친환경농수산업으로 전환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 한편 친환경농수산업의 기반구축을 위하여 전국 최초로 “폐비닐 수거비를 정부매입기준 1㎏당 50원을 300원”으로 획기적인 인상을 통하여 깨끗한 농어촌을 만들고  토양 및 수질의 복원을 꽤하였습니다. 

▲ 박우량군수가 신안생산 농수산물 특판행사에 직접 나섰다.     ©신안신문
◦ 친환경 인증면적을 06년 1145ha에서 07년 1613ha로 확대하고, 바다의 황폐화를 막기 위하여 염산사용 방지를 위해서 김 유기산의 보급량을 확대보급토록 하였습니다. 

◦ 아울러 갯뻘 환경지킴이인 칠게 보호를 위하여 주민설득 및 단속도 병행하여 추진하였습니다.


셋째. 민자유치 등을 통한 인구 10만의 웅군으로 성장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 지도 신안중공업 조속한 선박진수 지원 및 세계 최대의 20MW규모의 태양광 발전 단지 착공, 지도 율도 CRETA ISLAND조성, 송도위판장 현대화시설 등 신안군의 북부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 10월 18일 전남도청 9층 서재필실에서 가진 제 2차 투자협약체결식박우량신안군수(좌측), 박준영전남지사(중앙), 임태영 고흥부군수     ©인터넷신안신문
◦ 도서지역의 리조트개발사업중 유일한 성공사례인 증도 엘도라도의 조속한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회의 및 행사유치 지원을 하고 갯벌생태전시관, 짱뚱어 다리, 산책로, 소금박물관, 소금체험시설, 드라마촬영지 등을 정비하여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금년말 압해대교 개통을 최대한 활용하여 270만평의 조선타운 조성과 176만평의 신도시 개발를 위한 민자유치계획이 확정되었으며 조선소부지 약100만평은 이미 가분양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인구 10만여명의 서남권의 발전중심동력지역으로 신안군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착실히 다져 나가고 있습니다.


넷째. 잊혀진 천사(1004)섬을 발굴하여 섬 군으로서의 이지미를 새롭게 창출하였습니다. 

◦ 우리군은 국토 최서남단에 위치하고 점점이 떠있는 수많은 섬과 1,734㎞의 수려한 리아스식 해안선 그리고 전국 최다 431.1㎢의 갯벌자원 등은 대내.
▲ 홍도와 흑산도를 오가는 쾌속선이 멀리 보인다.
외적으로 해양 및 생태관광산업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이제까지는 통계상으로 간척이나 연륙등을 통하여 섬의 개수가 매년 즐어들어 827개의 도서로 헤아려 왔습니다. 그러나 섬으로서의 형태는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서 1900년대초 간척 및 매립 등으로 많은 섬들이 합쳐지기 시작하기 전의 신안군의 섬을 복원하고 90년대 초 무인도서 조사 당시 누락된 도서를 전수 조사한 결과 천사(1004)의 섬으로 확인되어 캐나다와 미국 국경지역의 천개(1000)의 섬과 같은 많은 섬들로 형성된 군으로 위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를 통하여 잊혀진 천사(1004)섬을 발굴하여 새로운 신안군의 이미지를 창출하였습니다.

다섯째. 신안군 농수산물의 판매 촉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였습니다. 

◦ 농수산물이 수입이 되면서 국내 소비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보호하기 위하여 작은 축제인 지도병어, 흑산개매기, 흑산홍어, 임자민어축제 등 작은 축제를 개최하여 전국에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고 농수산물을 브랜드화도 도모하였습니다. 

▲ 신안군과 G마켓과의 업무 협약식이 지난 7월 27일 열렸다.     ©신안신문
◦ 또한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하여 국내온라인 쇼핑시장 선두 업체인 (주)인터파크 G마켓과 2007. 07.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0개 업체 50종의 품목 입점토록 하였습니다. 

◦ 또한 농협목포하나로마트에 07. 05. 04일부터 8개업체 54종의 품목을 전담판매코너를 마련하였고, 목포우체국과 쇼핑몰 협약체결, 전남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신안 쌀의 미국수출, 수도권 판매대리인 지정운영, 대형소비처인 학교급식소, 음식점, 쌀 평생고객확보 등을 통하여 판로확대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


여섯째. 아름다운 섬 공원화 기반을 다졌습니다. 

◦ 우리군은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관과 조화를 이룬 사계절 아름다운 섬 조성하는 것이 100년을 내다보는 잘사는 신안군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섬을 공원화하기 위하여 5개년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 그동안 추진하여왔던 송공산 웰빙 숲 조성, 항로 가시권 경관림 조성 사업 등은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송공산 분재예술 생태공원, 휴양림조성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분재예술 생태공원     ©신안신문
◦ 모든 마을과 가정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하여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집 16개소를 선정하여 선도역할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 또한 우리군의 세계적인 자산인 철새들을 위하여 쉼터를 제공하고 보호하여 연구, 관찰 등으로 세계적인 철새의 메카로 육성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하였습니다. 특히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유기적으로 협력체제를 구축하였고 금년 10월 국제철새 심포지움을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일곱째. 잘 사는 신안군를 만들기 위하여는 교육경쟁력이 필요하다는 기반구축을 마련하였습니다. 

◦ 지금까지 신안군에서의 교육분야는 신안교육청에서 하거나 일선 학교에서 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육여건이 열악한 신안군 지역은 젊은 사람들이 매년 빠져나가고 소득의 상당부분이 지역외로 유출되는 현상을 초래하여 못사는 지역으로 전락되어 왔습니다. 

▲ 신안 압해초등학교 쌍룡분교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아가월드 아동도서 기증식     ©인터넷신안신문
◦ 따라서 교육경쟁력 강화는 군수가 앞장서서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우선「명문고 육성」를 위하여 장학금 지원, 특별수업비 지원, EBS수능교재비 지원 및 우수신입생 유치비 등에 3억여원을 지원하였습니다. 

◦ 또한 방과 후 학교운영과  1군 1우수고 육성을 위하여 약 8억원 지원하였고, 학교 교육시설 개보수와 아름다운 학교 숲 가꾸기 사업으로 6억원을 지원하여 학교환경을 개선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학교 교육시설 개선을 위하여 교육감과 협의하여 체육관이 없는 5개면에 신안군과 교육청이 공동으로 다목적체육관을 건립되도록 확정하였다


여덟째. 진정한 행정혁신을 추진하였습니다 

◦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과거의 총무과, 재무과등 관리부서 우선에서, 농산과 와 해양수산과등 대민부서를 우선으로 직제 서열을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인사운영에서도 이를 뒷받침하고자 과감한 직렬파괴 및 조건부 승진제 도입 등 혁신적인 인사행정을 실시하였습니다. 

▲  윤근학신의면장과 함께 양식장을 둘러보고 있는 박우량군수(우측)  © 신안신문
◦ 대민서비스 질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신규직원의 읍.면 배치를 폐지하여 읍면 9급 정원을 전원 군 본청으로 옮겼습니다. 

 한편, 기존의 행정선을 매각하고 운영비 절감을 할 수 있는 선박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습니다. 

◦ 또한「ONE BOOK, ONE SINAN」운동을 추진하여 모든 공직자가 함께 토론하고 연구하는 풍토를 조성하였습니다. 주말을 이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EXPO 및 전시회 등을 정기 관람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하여 직무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아홉째. 복지행정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습니다. 

◦ 병원에 갈 수 없는 환자들을 위하여 섬에서 영상으로 연계하여 진료받을 수 있는 천사(1004)섬 원격헬스케어 시스템 구축하였습니다. 

  
▲ 복지서비스 차량 배치를 통해 군민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신문
 또한 모든 읍면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을 배치하여 신속하고 친절한 복지서비스기능을 향상시켰습니다. 만성질환자 관리, 정신보건사업, 저소득층 안정적 생활기반 조성 등을 실시하여 군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규모 중앙지원사업을 받아오고 내․외기관 평가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 대규모의 중앙지원를 받아낸 것은 [문화관광부로부터 100억원의 가고싶은 섬 홍도개발사업], [산업자원부로부터 목포대학교와 공동으로 91억원의 천일염등 연구사업], [농림부로부터 87억원의 신활력사업], [도서개발3차10개년 3,960억원의 사업비]등과 많은 소규모사업비 등도 확보하였습니다.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도 열악한 지역여건을 극복하기 위하여 해상교통의 야간운항 실시 및 적극적인 행정추진 등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특성화 부문 대상」을 비롯하여 「국제표준 품질 경영부문 대상」,「한국능률혁신 대상」,「민방위역점시책 평가 최우수상」,「도서개발사업추진 전국최우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향후계획

첫째. 획기적으로 편리한 섬 교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우리군의 면단위 도서까지는 해상교통으로 인하여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편리한 교통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지난 5월 14일 공영버스 운행식날 박인배노인회장, 주장배의원, 임흥빈 도의원, 박우량군수, 양영모의원, 김문수의원이 버스기사에게 꽃을 건네고 있다.     ©신안신문
◦ 그러기 위해서는 여객선의 정례화.선착장 안전시설 확충, 동일생활권의 내의 여객선 기항지 통합운영등과 여객선 시간에 맞추어 다닐 수 있는 공영버스운행제의 전 읍면확대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친환경 농수산업의 적극적인 지원과 정착을 해나가겠습니다.

  ◦ 생명산업인 농수산업이 수입개방 및 국내소비감소로 위기에 처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친환경 농수산업 전환을 지속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박우량군수와 직원 등이 비금면에서 폐비닐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직접 펼치고 있다.     ©신안군
◦ 그에 따라  친환경농업지구 및 단지의 대폭적인 확대, 친환경농기계 및 관리기 보급 , 벼 못자리용 상토지원, 벼자동화육묘장 증설, 수매장려금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 아울러 지역특화 작목을 적극 발굴하고  국가지원 200억원의 마늘육성사업 과 50억원의 시금치클러스터사업등 유치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 또한 바다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유기산 사용확대 및 칠게 보호, 해양오염의 주범인 스티로폼을 친환경 개량부자로 대체하여 바다오염 방지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 5월 31일 지도읍 송도선착장 주변에서 열린 병어축제     © 신안신문
◦ 신안군의 농수산물의 브랜드화와 판매촉진를 위한 홍보차원에서 개최한 병어축제, 민어축제, 홍어축제이외에도 시금치축제, 마늘축제, 김축제, 새우젓축제, 튜립축제, 소금축제, 낙지축제등 소규모의 아름다운 축제를 년중 개최하여 전국에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해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민자유치를 통한 지속적인 지역개발 촉진입니다. 

◦ 신안군은 천사(1004)의 섬을 4대권역으로 나누어 적극적인 민자유치를 통하여 특성에 맞는 테마를 구상, 인구유입과 고용창출, 신 소득원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착실히 준비하여 지역개발을 촉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5월 10일 신안 지도읍 태천리 태양광발전소 기공식에 참석한 박준영지사(우측)를 안내하고 있는 박우량신안군수     ©신안신문
◦ 압해권에는 이미 확정된 270만평의 조선산업단지 및 176만평의 신도시개발을 착실히 추진하여 신안군의 성장발전동력이 되도록하겠습니다. 또한, 신청사 건립, 송공연안항 개발 등을 통하여 서남권의 물류및조선산업의 중심지역으로 육성하겠습니다. 

◦ 지도,임자,증도의 북부권에는 건설중인 신안조선단지의 확대, 송도어판장의 활성화 및 농어촌휴양타운, 지도 태양광 발전소, 율도 크레타 아일랜드조성, 사옥도-증도 연륙교, 지도-임자 연륙교, 사계절의 대광해수욕장조성 등 해양휴양중심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  박길식 영창중공업 대표이사, 박우량신안군수, 강성종도의원, 박준영지사, 김재원 민원실장, 임흥빈 전남도의원 등이 조선단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안신문
◦ 중부권에는 다이아몬드제도 개발, 야생동물원공원, 풍력발전소, 안좌태양광발전소, 하의~신의 연도교, 안좌~자라 연도교 등 해양레저관광지로 추진하겠습니다. 

◦ 흑산권에는 홍도국제해양생태공원, 국제철새공원, 흑산여객터미널 및 관광호텔, 전천후 초고속 여객선, 흑산 일주도로사업 등 세계적인 해양생태지역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신안군의 정체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 오는 12월 임시개통을 앞둔 압해대교 조감도     ©신안신문
◦ 압해대교개통을 통하여 압해면을 중심으로 신안군을 하나로 단결시키기위하여 우선 1단계로 농업기술센타를 내년초 이전하겠습니다. 또한, 40여년 동안 목포에서 더부살이를 했던 신안군청사를 행정타운을 조성지역으로 조속히 이전을 추진하겠습니다. 

한편, 신안경찰서 개청 및 유관기관.단체유치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통하여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 떠나는 신안에서 돌아오는 신안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하여 군 정체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늘 푸픈 생태환경의 아름다운 섬 공원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세계적으로 자랑한 만한 아름다운 천사(1004)의 섬 들을 100년을 내다보는 안목에서 섬별로 특성에 맞는 공원화 계획을 수립하여  특색있는 섬으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 흑산도 마리 천마산 기슭의 절벽위의 급경사와 급커브길에서 바라 본 문암산과 비리 하늘도로 모습     © 흑산도를 그대품안에 김기식
◦ 따라서 국제철새공원조성, 해변웰빙 숲 조성,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운동 및 쓰레기없는 섬만들기운동 전개, 분재예술공원, 야생화 단지, 미니수목원 및 나무고아원 조성, 항로가시권 경관림 조성 등으로  조성하겠습니다. 

◦ 무인도서를 중심으로 생태환경을 잘 보호하고 섬개발은 친환경적으로 주변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섯째. 지속적인 교육경쟁력을 확보토록 지원하겠습니다. 

◦ 도서로 이루어진 우리군의 열악한 교육여건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외지를 빠져 나감에 따라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증가와 지역학교 실력저하, 인구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박군수     © 신안신문
◦ 따라서 교육경쟁력제고를 신안군정의 핵심사업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지원을 강구하겠습니다. 우선 방과 후 학교지원, 세계화에 대비한 영어원어민교사지원, 우수학생유치를 위한 장학금지급을 통한 명문고 육성, 생활이 어려운학생을 위한 지원제도 마련, 다목적 체육관지원 사업등을 적극지원을 하겠습니다. 

◦ 또한 1004섬 장학재단 설립 및 전국의 수많은 장학재단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우선 전 고교생에게 지원체계구축등 도서 특유의 차별화된 교육지원을 통해 교육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일곱째. 농수산물의 브랜드화와 선도 농수산인을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 비금농협이 섬초 홍보를 위해 실시한 섬초 캐기 체험행사     ©신안신문
◦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의 브랜드화하기 위하여 생산에서 판매까지 일괄 지원함으로써 대내.외적인 신뢰도을 향상 시키고 작은 축제를 통하여 전국에 널리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 따라서 군수 생산보증제 품목 확대 및 오가피흑염소, 명품화 육성, 백년초, 재래종 시금치, 돌김, 흑산 홍어, 참숯 새우양식, 전통젓갈, 새우젓, 천일염 등을  명품화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끊임없는 행정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 일 중심의 현장행정을 강조하고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지난 1월 장산면을 방문해 상수도현장을 관계공무원과 함께 둘러보고 있다.     ©신안신문
◦ 전국 최고의 타 기관 전출공무원 수를 줄이기 위한 섬근무 공무원의 후생복지면에 획기적인 지원을 하여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수준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지속적으로 관행적인 행정행태를 개선하고 불합리한 각종제도를 개선하여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행정혁신을 체질화해 나가겠습니다.
/신안신문http://sanews.co.kr/


관련기사
신안 압해도 세계 최대 조선단지 개발
신안 압해 대규모 ‘조선타운’ 건설
C&중공업 목포권 대표 조선기업 확고
신안 임자농협호 첫 야간운항 '뱃고동'
신안 세계 최대 태양광발전단지 '첫삽'
안좌도, 100년만에 야간 바닷길 열려!
100년만에 야간바닷길이 열리던 날!
 

 
기사입력: 2007/11/07 [04: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신안군] 신안 공사현장 토사 절도, 무단 반출 말썽/ 김현수기자 2012/03/16/
[신안군] DJ 고향 신안서 한화갑, 정치 재개 노려/ 최소영기자 2012/02/07/
[신안군] 신안 세계적인 해양 문화관광지로 육성/ 최소영기자 2012/02/03/
[신안군] 신안군 출자 농업법인 부실운영 ‘비난’/ 최영호기자 2012/01/09/
[신안군] 신안군, 개인사업자에 수억대 ‘특혜 의혹’/ 최영호기자 2012/01/09/
[신안군] 신안 출신 박석배 보좌관, 국회의장상 수상/ 고민근기자 2012/01/02/
[신안군] 문동식 신안부군수, 뇌물수수혐의 입건/ 고민근기자 2011/12/22/
[신안군] 신안군 흑산도 어업권 위조 매각 파문 / 고민근기자 2011/12/18/
[신안군] 윗선에서 말단까지 썩어 빠진 신안군/ 강윤옥 2011/12/16/
[신안군] 금품수수 신안부군수 경찰 소환 임박/ 고민근기자 2011/12/15/
[신안군] 신안 압해 레미콘 공장 인허가 ‘논란’/ 강윤옥기자 2011/12/06/
[신안군] 민주당, 비리 군의원 감싸기 ‘눈총’ / 고민근기자 2011/11/23/
[신안군] 비리 혐의 민주당 신안군의원 징역형 / 고민근기자 2011/11/10/
[신안군] 신안 새천년대교 ‘엉터리 공사’ 논란 / 고민근기자 2011/11/07/
[신안군] 혈세로 간 해외연수 ‘의무는 뒷전’/ 고민근기자 2011/10/17/
[신안군] 신안 노조비 횡령 고소 무혐의, 역풍/ 고민근기자 2011/10/13/
[신안군] 신안 새천년대교 공사 “감독은 없다?”/ 최영호기자 2011/09/28/
[신안군] 목포.신안 공무원 기강 해이 "도 넘어!"/ 강윤옥기자 2011/09/08/
[신안군] 신안 하의농협 조합원 “더이상 못참아”/ 강윤옥기자 2011/08/02/
[신안군] 동반 위기, 박우량 신안군수-이윤석 의원/ 강윤옥기자 2011/07/11/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