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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서민가계 풍족하게 노후대비 여유롭게
<이코노미>부자되세요! ‘머니플러스 재무설계센터’
소정현기자
▲ 정해민 머니플러스 대표
금융업 밀집지역인 광주시 서구 금호동에 위치한 (주)머니플러스 재무설계센터(대표 정해민)는 여러 고객층들을 대상으로 재무설계와 경제교육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금융전문컨설팅 업체로 출발에 비해 그 기세가 너무 단단하고 알차 보인다.

미국에서 발원되어 그 진가를 더해가고 있는 재무설계가 한국에 들어오게 된 지 이제 6년차다. 정해민 대표는 재무설계가 한국에 도입되면서 그 맥락을 같이 한 재무설계의 리더격이다.

지혜와 경륜은 반드시 백발 신사의 독점 소유물이 아니라는 단문 경구가 이곳에 딱 들어맞는 듯싶다. 해박한 경제지식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경제를 조망할 수 있는 혜안의 소유자라는 느낌! 정 대표는 보험과 증권에서 열성적으로 일군 노하우를 자산삼아 ‘머니플러스’라는 재무전문설계센터를 출범시켰다.

상호가 예시하는 바, 많은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가이드이자 조력자가 되고픈 간절한 소망과 염원을 담고 있는 ‘머니플러스’에는 정대표의 고귀한 인적 자산이라 할 수 있는 3명의 팀장들이 든든하게 버티고 있다.

이들은 기반이 닦이지 않았을 때부터 한시라도 기쁨과 슬픔을 같이 나누었다 한다. “힘들 때 옆에 있어 준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라는 경구처럼, 이들 모두의 눈빛만으로도 어떤 일이든 앞 다투어 헌신할 수 있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부드럽게 감지할 수 있다.

 
▲ 고객들의 경제관념을 새롭게 정립시키는데 있어 노심초사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머니 플러스 컨설턴트'

처음에는 지인이든, 소개를 받았든, 낯선 사람이든 ‘재무설계’ 이야기를 꺼낼 때면 대부분이 당황해하고, 이해하지 못해 서먹함을 감출 수 없었다 한다. 그래도 지금은 방송과 언론에서의 소개가 늘고 있어 말을 꺼내면 대략은 아는 눈치란다.

최근우 팀장은 “재테크와 재무설계는 동전의 앞면과 뒷면의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라며 그러나 둘 사이의 차이점을 명료하게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명쾌하면서도 다부지게 풀이한다.

▲ 꽃미남 황영국 팀장
“재테크는 단순히 돈을 많이 모으는 기술이라고 한다면 재무설계는 라이프 사이클에 맞게 목적자금과 재무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수입과 지출을 점검하고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지요. 재테크의 성과물인 목돈이 생기더라도 뚜렷한 목표의 부재로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이나 이벤트를 통해 과소비 경향이 적지 않은 반면, ‘재무설계’ 마인드로 세팅이 되면 목적 지향적 플랜을 소유할 수 있어 허비의 늪에 여간해서는 빠질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정 대표는 회사 설립 이후 피해갈 수 없는 산후통에 직면했을 때는 다음의 한 가지에서 큰 위안과 위로를 찾았다 한다. 내적으로는 상호 팀원들 간 굳은 신뢰가 있었고, 둘째는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요지부동의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에 고객들에게 재무설계의 필요성 주지에 전력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정 대표는 어느 기업이든 지향점은 이윤 창출에 있는데, 왕도는 고객의 신뢰가 제1요건인바, 이는 전문적 식견에서 우러나오는 것을 절대 명심하고 전문성 제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고객들의 생각과 경제관념을 새롭게 정립시키는데 있어 노심초사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고 고백하는 정 대표는 한 치의 허점과 오치도 있을 수 없다는 무결점 고객감동에 더욱 배가 정진할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한다.


▲ 이제는 성장통을 위해 의욕적으로 하루하루를 고단하게 트레이닝하고 있다.

 때로는 실수도 있을 수 있지만, 한 번 실수는 절대 되풀이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 치열하게 고뇌하고 노력함으로써 머니플러스의 현재 모습을 만들었다. 산후통을 통과한 것이 확실한 이상, 이제는 성장통을 위해 의욕적으로 하루하루를 고단하게 트레이닝하고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머니플러스의 추후의 운영방침에 대해, 내부 팀원들 간의 신뢰, 고객 한 명 한 명과의 신뢰를 소중하게 생각했다. 머니플러스 재무설계 센터의 임직원들의 든든한 모습에서, 열정적 이들 젊은 기업인들의 어깨 위에 우리들의 가정경제를 위탁한다면, 어는 가정이든 행복의 웃음꽃이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이 훈훈하게 들어온다.

 
▲ 이들은 한결같이 내부 팀원들 간의 신뢰, 고객 한 명 한 명과의 신뢰를 소중하게 생각했다.
<문의-상담 062-382-2242, 까페 http://cafe.daum.net/mcoach>




 
기사입력: 2007/08/26 [03: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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