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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이명박 호적등본 네자녀 출생신고 의혹
<본지 특종>이명박-김윤옥 부부 혼인신고 전 큰딸 출생
문일석기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하 호칭 이명박)의 호적등본에 따르면, 그의 자녀들에 대한 몇 가지 출생관련 의문-의혹점이 나오고 있다. 익명을 요구하는 제보자가 이명박의 호적등본과 호적등본 상에 기록된 자녀 출생신고 문제점을 제기해왔다.
이 익명의 제보자는 "이명박의 호적등본상 자녀들의 출생신고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전제하고 "대선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이명박 본인이 자녀들에 대한 호적등본 상의 의문-의혹을 풀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혼인신고 1년5개월 이전 큰딸 출생
익명의 제보자가 제공한 이명박과 그 가족들의 출생일과 출생신고일이 기재된  호적등본.     © 브레이크뉴스

익명의 제보자가 본지에 제공한 이명박의 호적등본을 검토한 결과, 이명박-김윤옥 부부는 1973년 4월30일 혼인신고 했다. 이명박-김윤옥 부부 사이의 자녀는 호적등본상 3녀 1남으로 돼 있다.
첫딸 이주연은 1971년 12월11일생이며, 출생신고는 1975년 2월 5일이다. 둘째 딸 이승연은  1973년 6월1일생이며, 출생신고는 1975년 2월5일이다. 셋째 딸 이수연은 1975년 5월9일생이며, 1979년 8월6일 출생신고 했다. 넷째 아들 이시형은 1978년 3월7일생이며, 1979년 8월6일 출생신고 했다.
이명박의 호적등본 상에 따르면 몇 가지의 의문과 의혹이 뒤따른다.
첫째, 큰 딸 이주연의 출생신고가 왜 그렇게 늦는가 이다. 이명박-김윤옥 부부는 1973년 4월 30일 혼인신고 했다. 그런데 왜 첫딸 이주연은 이-김 부부가 혼인신고 하기 이전인 1971년 12월11일생인가? 첫 딸 이주연은 1971년 12월11일에 태어났는데 왜 출생신고는 1975년 2월 5일로 되어 있는가? 왜 큰 딸은 무려 3년이 넘도록 출생신고를 하지 않았는가?
둘째, 둘째 딸 이승연은 1973년 6월 1일생으로, 출생신고는 1975년 2월5일로 되어 있는데 왜 그런가?
셋째, 셋째 딸 이수연은 1975년 5월9일생인데, 왜 1979년 8월6일 출생신고 했는가?
넷째, 막내 아들 이시형은 1978년 3월7일생으로 왜 1979년 8월6일 출생신고 했는가?
호적등본에 나타나 있는 문제는 여러 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이-김 부부가 신혼 신고한 이전에 한 자녀가 이미 태어났던 상태이다. 출생신고가 혼인신고 이후에 돼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의문-의혹이다.
또한 네 자녀 모두의 출생일과 신고 일에 너무 차이가 난다는 공통점이 있다. 법적으로는 아이가 태어난 1개월 이내에 신고토록 돼 있는데, 이-김 부부의 경우 모든 자녀에게서 출생신고 기일이 상당기간 늦춰져 신고 되고 있다. 네 자녀의 출생신고가 모두 법을 어기고 있는데, 왜 그럴까하는 의문과 의혹이 뒤따른다.
이명박 반론 있으면 동일비중 취급
본지는 익명의 제보자가 제기한 의문-의혹을 먼저 보도한다. 그 이유는 호적등본상 나타난 사실 때문이다. 이 보도 이후 이명박-김윤옥 부부의 반론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이 보도와 동일한 비중으로 게재할 것임을 밝힌다. 이어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명박의 호적등본 상의 의문-의혹을 공개하는 것은 사생활 공개 차원이 아닌, 독자의 알권리에 복무하는 사실 보도임을 덧붙인다.
한편 이명박의 호적등본에 따르면 그의 출생지는 일본 대판부로 기재되어 있어 이명박이 일본에서 출생했음을 증명하고 있다. moonilsuk@korea.com
▲이명박 전 시장의 호적등본. 이 등본에는 이 전 시장의 출생지가 일본 오사카로 돼 있다.  ©브레이크뉴스


 

 
기사입력: 2007/03/16 [17: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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