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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광주시 부시장 등 시 대표단, 구글 등 빅테크기업과 협력 모색
아마존웹서비스‧구글‧엔비디아 방문…AI‧모빌리티 사업 공유
이학수기자
▲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광주시대표단이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구글오피스를 찾아 이지환 시애틀 구글오피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연구자들과 광주와 인공지능 관련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미래차 선도도시 구축 등을 위해 선진지를 시찰 중인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강수훈·채은지·이명노 시의원 등 광주시 대표단은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엔비디아 등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들을 잇따라 방문,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들 빅테크 기업은 지난 3월29일 광주실감콘텐츠큐브에서 열린 광주 미래차 비전 선포식에서 기조연설자로 참여하는 등 지역 자동차산업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김 부시장 등 광주시 대표단은 구글 시애틀지사를 찾아 인공지능 연구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진 후 근무여건 등을 살펴보기 위해 사무실을 둘러봤다.


지난 2010년 개설된 구글 시애틀지사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개발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인공지능 분야 연구자들은 자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광주 대표단과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부시장은 “광주가 인공지능과 미래차를 양 날개로 첨단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어 구글 등과 적극 협력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최근 구글의 인공지능 챗봇 ‘바드’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가 어디냐는 질문에 광주광역시로 답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광주시 대표단은 이어 24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아마존웹서비스를 방문해 면담을 이어갔다.


아마존웹서비스의 아밋 쿠마(Amit Kumar) 기술전략리더는 광주시 대표단에 자율주행차 사업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광주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차 선도도시 정책은 물론 첨단3지구에 조성 중인 인공지능데이터센터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마존은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세계 최고 전자상거래 업체다. 아마존의 자회사인 아마존웹서비스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데이터베이스, IOT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광주시 대표단은 이어 엔비디아 시애틀 로보틱스연구소를 찾아 쉴파 콜핫카(Shilpa Kolhatkar) 인공지능 글로벌 책임, 파비오 라모스(Fabio Ramos) 수석연구원과 면담했다.


챗GPT(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에 들어가는 GPU를 생산·공급하고 있는 엔비디아는 광주시와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TAO 플랫폼’(인공지능 개발 지원)을 광주에 제공할 예정이며, ‘딥러닝 인스티튜트’(학습과정 제공도구) 프로그램도 광주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한편, 광주시 대표단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돕고 있는 KSC(K-Strartup Center Seattle)와 시애틀 베이스(Seattle Base)를 방문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진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eputy Mayor of Gwangju Kim Gwang-jin and other city delegations seek cooperation with big tech companies such as Google

Visit Amazon Web Services‧Google‧Nvidia… AI/mobility business sharing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city delegation, including Kim Gwang-jin, deputy mayor of culture and economy, and city councilors Kang Soo-hun, Chae Eun-ji, and Lee Myung-no, who are inspecting advanced areas to build a future car-leading city, information technology) companies were visited one after another and held policy meetings.


These big tech companies are continuing their relationship with the local automobile industry by participating as keynote speakers at the Gwangju Future Car Vision Proclamation Ceremony held at the Realistic Contents Cube in Gwangju on March 29th.


On the 23rd (local time), a delegation from Gwangju City, including Vice Mayor Kim, visited the Seattle branch of Google and held a policy meeting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ers, then toured the office to look at working conditions.


Google's Seattle office, established in 2010, is conducting tasks related to artificial intelligence, cloud computing, and software development.


Researchers in the field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troduced their own projects and discussed ways to collaborate with the Gwangju delegation.


Deputy Mayor Kim said, “As Gwangju is focusing on fostering high-tech industrie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and future cars as both wings, I hope to actively cooperate with Google and others.”


Recently, Google's artificial intelligence chatbot 'Bard' drew attention by answering the question of where the representative city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Korea is, Gwangju Metropolitan City.


The Gwangju City delegation then visited Nvidia and Amazon Web Services on the 24th (local time) and continued the meeting.


Amit Kumar, technology strategy leader of Amazon Web Services, explained the details of the self-driving car project to the Gwangju city delegation, and explained the future car leading city policy pursued by Gwangju as well as the plan to link the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er being created in the high-tech district 3. discussed about


Amazon is the world's leading e-commerce company headquartered in Seattle, USA. Amazon Web Services, a subsidiary of Amazon, is a cloud platform that provides services such as storage, networking, database, and IOT.


The Gwangju City delegation then visited the Seattle Robotics Lab of NVIDIA and met with Shilpa Kolhatkar, Global Head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hief Researcher Fabio Ramos.


Nvidia, which produces and supplies GPUs for ChatGPT (interactive artificial intelligence chatbot), is jointly pursuing various projects with Gwangju City.


Nvidia plans to provide its 'TAO platform' (artificial intelligence development support) to Gwangju, and is actively considering a plan to jointly operate the 'Deep Learning Institute' (learning process provision tool) program with Gwangju.


Meanwhile, a delegation from Gwangju visited KSC (K-Stratup Center Seattle) and Seattle Base, which are helping Korean startups advance into the US market, and exchanged opinions on ways for local companies to advance overseas.


 


 
기사입력: 2023/05/25 [22: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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