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편집 2023.06.09 [02:22]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과학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체육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전남도. 우수기업·여성구직자 잇는 ‘여성 일자리 박람회’ 성황
도, 순천서 올해 첫 개최…150개 기업·구직자 1천200명 참여
이학수기자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도는 25일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우수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연결하는 만남의 장인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사진)


구인 기업 150개와 순천, 곡성, 구례, 고흥, 보성 등 5개 시군이 함께 참여한 이번 박람회엔 1천2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람회는 직업탐색관, 직업코칭관, 직업도전관을 통해 취업 연계를 지원했다. 박람회 주제관에선 여성 노동시장의 현황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홍보 등 다양한 취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산업 동향 변화 대응과 실생활에 적용하는 챗 지피티(Chat GPT) 활용 현장 특강, 신미래 직업 메이킹관을 통해 미래직업의 변화 과정을 확인하고 생활 형태 변화에 따른 경력 보유 여성의 특화 창업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변화를 꿈꾸는 여성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전남도는 ‘경력이음바우처’로 취업·면접 준비 비용을 지원하고 ‘여성 경력채움 인턴십 사업’으로 양질의 일자리 경험을 제공,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자와 기업 간 맞춤형 일자리를 연계하는 등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기업은 여성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여성은 기업이 원하는 자격을 갖춰 여성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힘찬 미래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시작해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잇는 취업의 장으로 자리잡은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는 이날 순천을 시작으로 6월 8일 목포, 10월 18일 여수, 10월 26일 나주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해 4개 시에서 개최한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엔 621개 구인 기업이 참여해 516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outh Jeolla Province. Prosperity of ‘Women’s Job Fair’ connecting excellent companies and female job seekers

Do, Suncheon hel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150 companies and 1,200 job seekers participated


(Muan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Jeonnam Province held the ‘Women’s Job Fair’, a meeting place that connects excellent local companies and female job seekers, at Palma Gymnasium in Suncheon on the 25th. (Photo)


About 1,200 people visited the fair, which attracted 150 recruiting companies and 5 cities and counties including Suncheon, Gokseong, Gurye, Goheung, and Boseong.


The fair supported job search through the Job Exploration Hall, Job Coaching Hall, and Job Challenge Hall. The exhibition theme pavilion presented the current status and direction of the female labor market and provided various information related to employment and entrepreneurship, such as promoting a work-life balance culture. In particular, on-site special lectures on responding to changes in industry trends and using Chat GPT applied to real life Through the New Future Job Making Hall, the process of change in future jobs was confirmed and various programs were operated, such as a specialized start-up zone for women with careers according to changes in lifestyle, and were well received by women who dream of change.


Park Chang-hwan, vice governor of South Jeolla Province, said, “South Jeolla Province supports the cost of preparing for employment and interviews with the ‘Career Voucher’, provides high-quality job experiences with the ‘Women’s Career Filling Internship Project’, and connects job seekers with customized jobs through the Saeil Center. “I hope that companies will work hard to create good jobs for women, and women will have the qualifications that companies want to open up a strong future where women and companies grow together.”


The 'Jeonnam Women's Job Fair', which started in 2012 and has established itself as a place for employment connecting companies and female job seekers, was held four times, starting with Suncheon on this day, Mokpo on June 8, Yeosu on October 18, and Naju on October 26. proceed across


Last year, 621 recruiting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Jeonnam Women's Job Fair held in four cities, and 516 women succeeded in getting jobs.


 
기사입력: 2023/05/25 [18: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