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편집 2023.06.09 [02:22]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과학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체육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김광진 광주시 부시장 등 시 대표단, 포틀랜드서 대기업-소상공인 상생 배우다
포틀랜드 도시개발공사‧오리건 제조혁신센터 방문
이학수기자
▲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방문단은 지난 2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포틀랜드 오리건제조혁신연구센터(OMIC R&D)를 찾아 컬럼비아카운티 스캐푸스시 조 바커스(Joe Backus) 시장, 크래이그 캠벨(Craig Campbel) 연구센터 이사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센터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미래차 선도도시 구축을 위해 선진지 미국을 방문 중인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등 광주시 대표단은 22일(현지시간) 오리건주 포틀랜드 도시개발공사와 오리건 제조혁신연구센터(OMIC R&D)를 찾았다. 이날 일정에는 강수훈·채은지·이명노 광주시의원도 함께 했다.


미국 오리건주에 위치한 포틀랜드는 창의적 소상공인들이 많이 몰려 있는 도시로 유명하다. 실제 포틀랜드 고용의 소상공인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5%로, 미국에서 여덟번째다.


김 부시장 등 대표단이 방문한 포틀랜드 도시개발공사(Prosper Portland)는 도시 내 경제 활동과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도시 재생 및 지역 경제의 성장을 위한 전략과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포틀랜드 도시개발공사의 앤디 리드(Andy Reed) 국제통상지원 매니저, 데이비드 콜(David W Koh) 오리건 소기업발전센터 위원과 더그 스미스(Doug Smith) 포틀랜드항만청 국제사업개발위원, 치도 드리웨요(Chido  Dhliwayo) 포틀랜드시 국제관계부장, 아이비 오닐(Ivy O’Nea) 포틀랜드주립대 공공행정 관리자, 닉 트리스타(Nick Trista) 포틀랜드경제발전주식회사 사업개발 수석 매니저, 랜디 밀러(Randy Miller) 포틀랜드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정책간담회에서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창업을 주제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앤디 리드는 포틀랜드의 지역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기관 간 협력과 소통, 포용을 강조했고, 아이비 오닐은 양 도시간 인적교류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강수훈 광주시의원은 “광주 역시 7대 광역시 중 소상공인 비율이 높은 도시여서 포틀랜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채은지 시의원은 “임금 상향을 통한 포용정책이 근로자에게는 좋은 방향이지만,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포틀랜드 오리건제조혁신연구센터(OMIC R&D)로 자리를 옮긴 대표단은 조 바커스(Joe Backus) 오리건주 컬럼비아카운티 스캐푸스시 시장, 크래이그 캠벨(Craig Campbel) 이사 등 연구센터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연구센터는 제조업 분야에서 혁신과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첨단기술 개발 및 경쟁력 강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명노 시의원은 “연구센터가 글로벌 기업인 보잉의 후원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업 간 협력전략을 공유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포틀랜드의 경험을 벤치마킹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창업에 더욱 힘을 쏟겠다”며 “올해 11월 초 광주에서 열리는 창업페스티벌에 보잉‧나이키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대표단은 앞서 지난 20일 워싱턴주 레드먼드시청에서 안젤라 버니(Angela Birney) 시장 등을 만나 기업 유치와 도시 성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레드먼드시는 인구 8만에 불과한 소도시이지만,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빅테크 기업이 많은 시애틀에 인접한 강점을 활용해 잇따라 대기업 유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in Kim, Deputy Mayor of Gwangju City, and other city delegations learn from large corporations and small business owners in Portland

Portland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and Oregon Manufacturing Innovation Center visit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A delegation from Gwangju City, including Deputy Mayor of Culture and Economy Kim Gwang-jin, who is visiting the advanced United States to build a future car-leading city, held a meeting on the 22nd (local time) with the Portland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and the Oregon Manufacturing Innovation Research Center (OMIC R&D Center). ) was found. Gwangju city council members Kang Su-hoon, Chae Eun-ji, and Lee Myeong-no also joined the schedule that day.


Located in Oregon, USA, Portland is famous as a city where many creative small businesses are concentrated. In fact, the small business industry accounts for 55% of Portland's employment, eighth in the United States.


The Portland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Prosper Portland), visited by Deputy Mayor Kim and other delegations, is in charge of promoting economic activities and job creation in the city, as well as strategies and practices for urban regeneration and growth of the local economy.


Andy Reed, International Trade Assistance Manager, Portland Urban Development Authority, David W Koh, Oregon Small Business Development Center Commissioner, and Doug Smith, Portland Port Authority International Business Development Commissioner, Chido Dhliwayo Portland At a policy meeting attended by the city's head of international relations, Portland State University public administration manager Ivy O'Nea, Portland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 senior manager business development Nick Trista, and Portland Advisory Board member Randy Miller. We had in-depth conversations on the topic of support for local small businesses and entrepreneurship.


In particular, Andy Reed introduced Portland's local small business support project in detail, emphasizing cooperation, communication, and inclusion between organizations, and Ivy O'Neill suggested a people-to-people exchange program between the two cities.


Gwangju City Council Member Kang Su-hoon said, "Gwangju is also a city with a high proportion of small businesses among the 7 metropolitan cities, so I hope there will be a place where we can share the experience of Portland."


Eunji Chae, a member of the city council, emphasized that “inclusiveness policies through wage increases are a good direction for workers, but policies for small business owners are also needed.”


The delegation, which moved to the OMIC R&D Center in Portland, met with officials from the research center, including Joe Backus, Mayor of Scapus, Columbia County, Oregon, and Craig Campbel, Director.


The Research Center is a non-profit organization established to promote innovation and R&D in the manufacturing sector.


City councilor Lee Myeong-no suggested, “The research center is promoting various projects with the sponsorship of Boeing, a global company, and I would like to share cooperation strategies between companies.”


Gwangjin Kim, Deputy Mayor of Culture and Economy of Gwangju City, said, “We will benchmark the experience of Portland and focus more on supporting local small businesses and starting their own businesses.” requested


Earlier, on the 20th, the delegation met Mayor Angela Birney and others at Redmond City Hall, Washington, and exchanged opinions on attracting businesses and growing the city.


Redmond is a small city with a population of only 80,000, but it is one of the fastest growing cities in the United States. By taking advantage of the proximity to Seattle, where many big tech companies are located, Seoul is showing success in attracting large companies one after another.


 


 
기사입력: 2023/05/24 [22: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