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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30회 한국난 명품 전국대회’ 성료
춘란, 풍란 등 700여 점 전시…대상에 황화소심 보름달 등 98점 시상
이학수기자
▲ 구복규(왼쪽) 화순군수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하니움 문화스포츠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0회 한국난 명품 전국대회’서 가 황화소심 보름달의 출품해 대상을 수상한 이철희 씨(경기협회)에게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순=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화순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하니움문화스포츠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0회 한국난 명품 전국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화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난문화협회와 화순난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난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의 애란인, 동호인 등 3천여 명이 관람한 이번 전시회에는 700여 점의 한국 춘란, 풍란, 석곡, 희귀란 등이 출품되었고, 98점의 작품 시상이 있었다.


대상에는 이철희(경기협회) 씨가 출품한 황화소심(보름달)이, 최우수상에는 안중수(경북협회) 씨의 황화소심(금관), 오순철(제주협회) 씨의 주금소심(태홍소)이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대상 시상금은 전국 최고 금액인 2,000만 원으로 전국 각지의 명품 난이 대거 출품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로써 매년 봄에 화순군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는 명실공히 전국 으뜸 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군은 우수작 시상금을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전시장 내에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마련하여 농가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


이와 함께 화순팜 홍보부스를 설치해 전국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에게 화순의 청정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반려식물로 각광받는 난을 남녀노소 누구나 곁에 두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난을 소재로 한 액자꾸미기,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펼쳐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 대회장으로 나선 구복규 군수는 “매년 봄, 가을에 난 전시회를 개최하여 난 산업 트랜드를 선도하고, 한국 난 산업의 중심지로 나아갈 것이다”며 “도시농업으로서 가치가 뛰어난 난 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지역 신소득작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wasun-gun, successfully completed the ‘30th Korean Orchid Luxury National Convention’

About 700 exhibits including Chunran and Poongran... Awarded 98 points including Hwanghwasosim Full Moon at the grand prize


(Hwasun=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Hwasun-gun, Jeollanam-do announced that the 30th Korea Crescent Luxury National Championship, which was held for two days from the 18th to the 19th at the Hanium Culture, Sports and Culture Center Indoor Gymnasium, was successfully completed.


Hosted by Hwasun-gun and jointly organized by the Korean Orchid Culture Association and the Hwasun Orchid Association, this exhibition was prepared to publicize the value and excellence of Korean orchids and popularize orchid culture.


About 700 pieces of Korean Chunran, Poongran, Seokgok, and rare orchid were exhibited at this exhibition, which was watched by about 3,000 people from all over the country, including lovers and lovers, and 98 works were awarded.


Hwanghwasosim (Full Moon) by Cheol-hee Lee (Gyeonggi Association) won the Grand Prize, Hwanghwasosim (Gold Crown) by Ahn Joong-soo (Gyeongbuk Association) and Jugeumsosim (Taehongso) by Oh Sun-chul (Jeju Association) won the grand prize. .


In particular, the prize money of this exhibition was 20 million won, the highest amount in the country, and a large number of luxury orchids from all over the country were submitted and fierce competition was held. As a result, the exhibition held in Hwasun-gun every spring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best exhibition in the country both in name and reality.


The county paid prize money in the form of Hwasun Sarang Gift Certificates, and set up booths selling local agricultural and special products in the exhibition hall, which contributed greatly to generating income for farmers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In addition, Hwasun Farm publicity booths were installed to spread the clean agricultural and special products of Hwasun to visitors from all over the country,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


In addition, in order to create a culture where people of all ages and genders can enjoy orchids, which are in the limelight as companion plants, various experience events such as decorating picture frames and making flower pots with orchids were held to attract the attention of visitors.


Bok-gyu Koo, governor of the county who took part in the exhibition, said, “We will hold an orchid exhibition every spring and fall to lead the orchid industry trend and move forward as the center of the Korean orchid industry.” We will develop it as a new income crop for the region,” he said.


 


 


 
기사입력: 2023/03/22 [08: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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