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편집 2023.06.09 [02:22]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과학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체육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나주시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 ‘베이비 마사지 교실’ 호응
생후 3~8개월 성장 발육 도움 … 아기와의 정서적 교감, 육아 자신감 키워
이학수기자



(나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나주시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오감터치 베이비 마사지 교실’에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된 초보 맘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센터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생후 3~8개월이 된 아기의 성장발육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아기 맞춤형 마사지 교실이다.


상반기(3~6월), 하반기(9~11월)로 나뉘어 전문강사 지도 아래 산모와 아기 15쌍을 대상으로 주 1회 진행된다.


마사지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성장발육에 큰 도움을 준다.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림프관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아기 면역력 향상과 소화 기능, 숙면, 촉각 발달 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마사지를 통한 아기와의 정서적 교감은 물론 참여자 간 육아 경험 공유를 통해 육아 자신감과 역량을 키우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마사지와 더불어 육아 관련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이제 막 육아가 시작된 엄마들에게 유용한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며 “저출생 극복 및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출산 친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가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과 더불어 임신부의 심리적 안정 및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수공예 아기용품 만들기 등 ‘아가마중 DIY 임신부 태교 교실’, 숲 산책과 명상을 통해 건강한 태교를 돕는 ‘숲 태교 부부 출산교실’ 등을 3~11월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 등록, 영양제(엽산·철분제)지원, 임산부 주차증 제공,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신청, 유축기 대여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ju-si Bitgaram Healthy Living Support Center, ‘Baby Massage Class’ response

3-8 months of age help growth and development … Emotional sympathy with the baby, raising self-confidence


(Naju=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Novice mothers who started full-fledged parenting are continuing in the ‘Five Senses Touch Baby Massage Class’ operated by the Bitgaram Health Life Support Center in Naju, Jeollanam-do.


According to the center on the 21st, this program is a customized massage class for babies who are 3 to 8 months old and helps to improve their growth and immunity.


It is divided into the first half (March-June) and the second half (September-November), and is held once a week for 15 mothers and babies under the guidance of professional instructors.


Massage is a great help to growth and development by smoothing the new metabolism. Because it also affects the lymphatic vessels responsible for immune function, it is effective for improving the baby's immunity, digestive function, sound sleep, and tactile development.


In particular, it is receiving a great response by not only emotional sympathy with the baby through massage, but also by sharing child-rearing experiences among participants to increase child-rearing confidence and competency.


An official from the center said, “We are sharing useful parenting know-how for mothers who have just started raising children through massage and Q&A on parenting-related questions.” We will operate it,” he said.


In addition to baby massage classes, the center offers 'Agamajung DIY Prenatal Education Class for Pregnant Women', such as making handcrafted baby products for psychological stability and stress relief of pregnant women, and 'Forest Prenatal Couple Childbirth Class', which helps healthy prenatal education through forest walks and meditation. It operates from November to November.


Registration of pregnant women, support for nutritional supplements (folic acid, iron supplements), provision of parking permits for pregnant women, application for health care for mothers and newborns, and breast pump rental services are also provided.


 


 
기사입력: 2023/03/21 [23: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