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편집 2023.06.09 [02:22]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과학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체육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담양군, 향우들의 따뜻한 고향사랑기부 행렬 이어져
조현호 변호사·고길석 수완 센트럴병원 원장, 담양군에 기탁
이학수기자



(담양=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담양 출신 향우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담양군은 전 부장판사 출신 조현호 변호사가, 수완 센트럴병원의 고길석 대표원장이 고향사랑 기부금을 쾌척하며 고향사랑의 마음을 보탰다고 21일 밝혔다.


조현호 변호사는 담양군 월산면 출신으로 97년도 제39회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검사로 재직했으며, 지난 10일 광주지방법원·검찰청 인근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소해 활동하고 있다.


조 변호사는 “월산면에서 나고 자란 추억이 있는 고향 담양에 고향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기부금이 담양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5년 개원한 수완센트럴병원은 226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산부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을 진료하고 있다.


수완센트럴병원은 지난해 대한민국 일자리 100대 으뜸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주관 일, 생활균형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유공 정부 포상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일자리 개선과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고길석 대표원장은 “기부금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복리 지원에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좋은 취지의 고향사랑기부제를 공유해 담양 출신의 의사들의 릴레이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노 군수는 “전국 각지의 출향 향우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현재 쌀과 한우, 관광‧문화상품, 상품권 등 14종의 답례품을 구성했다. 현재 2차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만족도 높은 지역 농특산물, 고향을 느낄 수 있는 관광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myang-gun, hometown love donation procession continues

Lawyer Cho Hyun-ho and Ko Gil-seok, director of Suwan Central Hospital, deposited in Damyang-gun


(Damyang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Hyangwoo from Damyang, Jeollanam-do continues to participate in the hometown love donation campaign.


Damyang County announced on the 21st that Lawyer Cho Hyeon-ho, a former chief judge, and Go Gil-seok, CEO of Suwan Central Hospital, made a donation to love their hometown and added their love for their hometown.


Lawyer Cho Hyeon-ho, from Wolsan-myeon, Damyang-gun, passed the 39th bar exam in 1997 and served as a prosecutor after completing the Judicial Research and Training Institute.


Attorney Cho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share my love for my hometown with Damyang, my hometown where I have memories of being born and raised in Wolsan-myeon.”


Suwan Central Hospital, which opened in 2015, is a general hospital with 226 beds and provides orthopedic surgery, pediatrics, internal medicine, obstetrics and gynecology, radiology, and anesthesia and pain medicine.


Last year, Suwan Central Hospital was selected as one of the top 100 companies for job creation in Korea, won the grand prize in the Best Practice Contest for Work and Life Balance organized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received the Bronze Tower Order of Industrial Service Merit from the government, contributing greatly to job improvement and improvement of local medical standards.


CEO Koh Gil-seok said, “I hope that the donations will be used meaningfully to support the welfare of residents, such as supporting the vulnerable,” and “I will try to lead to relay donations by doctors from Damyang by sharing the hometown love donation system with good intentions.”


Governor Lee Byeong-no said, “I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hometown residents from all over the country for participating in the Hometown Love Donation Program.”


Meanwhile, Damyang-gun currently has 14 types of return gifts, including rice, Korean beef, tourism and cultural products, and gift certificates. Currently, we are recruiting suppliers for the 2nd return gift, and we plan to discover highly satisfying local agricultural specialties, tourism products and experience content that will make you feel home.


 


 
기사입력: 2023/03/21 [22: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주간베스트